-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4282모 (2141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3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프로의원]

[1년차이상] [경과체크] 모발이식의프로,문건학대표원장님★모발이식, 투블럭 4282모,14일차, 1년 3개월 최종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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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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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탈모의 흔적 완벽 지움 (아무도 의심 못 하는 밀도와 자연스러움)
완벽한 커버력: 6개월 차에도 만족스러웠지만, 1년이 꽉 차니 밀도가 100% 올라와서 비어 보이던 곳이 완벽하게 채워짐. 예전에 이마 가리느라 급급했던 내 모습은 나조차도 가물가물할 정도임.
자연스러운 경계선: 새로 만나는 사람들은 당연하고, 오랜만에 보는 지인들도 "머리숱 짱짱하네", "젊어졌네"라고만 생각하지, 내가 먼저 말하지 않으면 탈모였거나 모발이식을 했다는 사실 자체를 상상도 못 함.
2. 파마, 염색 전부 OK! 한계가 없는 스타일링의 자유
미용실에서도 모르는 이식모: 6개월 차에 이마를 드러내는 가일컷, 포마드를 시도하며 감격했는데, 지금은 한발 더 나아가 파마와 염색까지 맘 편하게 하고 있음.
튼튼한 생착력: 화학 시술을 해도 이식모가 워낙 튼튼하게 자리 잡아서 전혀 빠지거나 어색하지 않음. 심지어 미용실에 가서 굳이 수술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 담당 디자이너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원래 내 머리 그 자체임.
3. 비절개의 위력 (흉터 제로, 일상 지장 無)
아무도 못 알아보는 뒷머리: 비절개로 수술한 건 정말 내 인생 신의 한 수였음. 모낭을 채취한 뒷머리에 흉터가 전혀 남지 않아서, 투블럭이나 짧은 머리 스타일을 해도 남들이 알아볼 길이 없음.
완벽한 일상 복귀: 1년이 지나니 두피 감각이나 컨디션도 수술 전과 똑같이 완벽하게 돌아왔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전혀 없음. 그냥 수술했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 수준임.
4. 1년 차 최종 심정 및 총평
초반 1~3개월 암흑기 때 거울을 보며 '이게 맞나' 마음고생했던 시간들이 엊그제 같은데, 6개월 차의 기대감이 1년 차에 '완벽한 해방감'으로 끝이 남.
바람 세게 부는 날 앞머리 갈라질까 노심초사하던 과거, 물놀이 가서 모자만 푹 눌러쓰던 과거, 단체 사진 찍을 때 뒤로 숨던 과거는 이제 없음. 사람 눈을 당당하게 맞추고 대화하며,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한 기분임.
결론: 지금 이 순간에도 탈모 약만 먹으며 버티거나, 수술을 고민하며 커뮤니티만 눈팅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진짜 하루라도 빨리,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비절개로 심는 걸 강력히 추천함.
과거의 나에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잔소리가 있다면 "당장 병원 예약부터 해!"일 정도로 1000% 만족함.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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