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800모 (140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5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헤어로의원 부산점]

부산 모발이식 비용 고민 중이시라면 제 1년 차 후기가 쓸만할 겁니다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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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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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모발이식 받기 전의 저의 상태로 먼저 우선 올립니다.
오늘 연달아 올리는 마지막 글이네요.
진짜 쓰면서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까 많이 고민하면서 썻습니다.
드디어 수술 후 딱 1년이 된 현재 제 모습입니다.
솔직히 50대에 접어들면서
'이 나이에 무슨 머리를 심어, 그냥 모자나 쓰고 다니지'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랬고요.
그리고 가장 걸리는 게 사실 비용 문제 아니겠습니까?
'부산 모발이식 비용'이라고 검색창에 수도 없이 쳐봤던 기억이 납니다.
타원에서는 3000모 견적을 받아서 비용 부담이 컸는데 헤어로의원 부산점에서
제 상태에 딱 맞는플랜으로 합리적으로 수술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게 현재 1년 차 완성된 모습입니다.
어릴 적 숱 많던 시절의 헤어라인이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이식한 머리와 원래 제 머리가 아주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말 안 하면 수술한 줄 아무도 모릅니다.
곱슬기나 굵기도 아주 자연스럽게 안착했습니다.
1년 전 수술비로 결제했던 그 비용이 지금 돌이켜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안 아까운 투자였습니다.
술 주 4회 먹는 거 조금 줄이고 그 돈 아껴서 머리에 투자한 게 제 50대 인생의 신의 한 수가 되었네요.
중간에 약물 치료를 임의로 중단했던 과거의 저를 꿀밤 한 대 쥐어박고 싶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늦깎이로 헤어라인을 되찾아서 다행입니다.
탈모로 속앓이하시는 분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일지도 모릅니다.
저 같은 50대 아재도 해냈으니 여러분도 득모하실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풍성한 한 해 되십쇼!
M2형 





헤어로의원 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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