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압구정 포헤어 M자+가르마탈모 비절개슬릿 민영기 원장님 4개월 후기

  • 1시간 전

  • 74
0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4000모 (2000모낭)
  • 수술경과 120일
  • 연령대 20대중
  • 수술 만족도
    5.0
  • 수술범위
    • M1 M1형
    • M2 M2형
    • D D형
    • A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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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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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수술전1.JPG

<수술 전>

수술전2.JPG

<수술 전>

4달 (1).JPG

<4달 후>

4달 (2).JPG

<4달 후>

4달 (3).JPG

<4달 후>

암흑기 때 빠졌던 머리가 조금씩 다시 올라오니 이제야 기다리는 재미가 생기네요.

M자랑 가르마 탈모 때문에 모발이식을 받았는데, 4개월이 된 지금은 앞으로 밀도가 얼마나 채워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M자도 고민이었지만 가르마 쪽이 비어 보이는 것도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앞쪽만 어떻게 가려보면 될 줄 알았는데 

위에서 보이는 모습까지는 머리로 덮는 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머리를 정리하고 나서도 가르마가 너무 벌어져 보이지는 않는지 한 번씩 더 확인하게 됐고 두 부분을 같이 보완하고 싶어서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수술하고 나서는 심어놓은 머리가 그대로 쭉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암흑기가 온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머리가 

빠지고 나니 아깝기도 하고 다시 잘 올라오려나 싶기도 했어요. 설명을 듣고 예상했던 과정인데도 직접 겪으니 마음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한동안은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서 시간이 더 천천히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지나서 벌써 4개월차네요. 지금은 암흑기가 지나고 빠졌던 자리에 짧은 머리가 조금씩 다시 자라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길이가 맞춰져서 올라오는 건 아니지만 가까이서 보면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보여서 반갑습니다. 빠질 때는 괜히 신경이 쓰였는데 

이제는 짧게 올라온 머리라도 하나 더 보이면 기분이 좋네요.


아직 밀도가 충분히 채워졌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길이도 더 자라야 해서 앞으로의 변화가 더 기대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M자랑 가르마 쪽도 지금 올라오는 머리들이 잘 자라서 빈 느낌이 점점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가르마는 머리가 어느 정도 

굵어지고 밀도까지 붙으면 지금과 또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M자 쪽은 새로 자라는 머리들이 기존 머리와 어우러졌을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짧은 머리들이라 따로 눈에 들어오지만 길이가 붙으면 앞머리를 정리했을 때도 차이가 나겠죠. 수술 전에는 양쪽으로 비어 있는 부분 때문에 머리 모양을 잡아도 아쉬움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그 부분이 채워져서 앞머리를 좀 더 편하게 만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어도 자라나는 걸 직접 보니 기대가 됩니다.


가르마 쪽은 앞머리와는 또 다른 부분이라 같이 보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앞에서 봤을때 뿐 아니라 위에서 봐도 

숱이 덜 비어 보이는 게 제가 바랐던 변화니까요. 지금 올라오는 머리들이 길어지고 굵어지면서 기존 모발 사이를 잘채워줬으면 해요

나중에는 가르마를 어느 쪽으로 타야 덜 비어 보일지 고민하기보다 평소 하던 대로 머리를 정리하고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언제 빠지고 언제 다시 자라나 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실제로 다시 올라오는 걸 보니 기다리는 마음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매일 보면 비슷해 보여도 조금씩 자라고 있는 중이라는 게 느껴지니까요. 당장 빽빽해지기를 바라기보다는 지금 올라오는 머리들이 

잘 자랐음 하는 마음입니다.


돌아보면 수술하고 첫 몇 달은 머리가 빠지는 과정까지 겪어야 하니까 기대하면서도 신경이 많이 쓰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적어도 

다시 올라오고 있다는 게 보여서 그때보다는 마음이 훨씬 낫네요. 다른 분들 경과를 볼 때는 몇 개월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았는데 제 머리를 기다리는 건 또 다르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4개월까지 왔고 조금씩 변화도 생기고 있으니 앞으로도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지켜보려고 합니다.


암흑기를 지나 여기까지 온 만큼 앞으로는 채워지는 변화를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후기를 남길 때는 M자와 가르마 쪽 밀도가 

지금보다 더 올라와서 사진으로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일단 4개월차인 지금은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앞으로 더 좋아질 모습을 기대하면서 긍정적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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