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600모 (1800모낭)
- 수술경과 180일
- 연령대 4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참닥터모발이식의원]

머리 감았는데 안 감았냐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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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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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간단명료, 긴 이야기 않겠습니다.
저는 머리를 감아도 안 감은 것처럼 보이는 게 제일 스트레스였습니다ㅜㅜ
남자 치고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는 편이라 스포츠머리처럼 짧게 자르지 않으면 정수리 가르마가 너무 벌어졌어요. 머리를 좀 길러서 넘기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축 처지면서 더 휑해 보이더라고요. 가끔 머리 안 감았냐는 소리까지 들으니까 참 기분이 그렇더군요. 아침에 분명히 감았는데 말이죠. 기름기 때문에 볼륨이 죽은게 아닌데….
그러다 정수리랑 가르마 쪽으로 3,600모 이식했습니다. 수술하고 중간에는 이게 잘되고 있는 건가 싶을 때도 있었어요. 매일 보는 머리라 그런지 변화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몇 달만에 가서 사진을 찍어서 비교하면 이게 완전 달라요.. ㅎㅎ
6개월 지나니까 좀 자리 잡은 느낌이 납니다. 가르마도 전보다 덜 벌어져 보이고 머리 말렸을 때 모양도 훨씬 볼륨이 생겼어요. 예전처럼 머리가 축 처져 보이는 것도 덜하고요.
학생 때는 머리숱 걱정 같은 거 안 하고 살았는데 요즘은 그때 생각도 좀 납니다.. 역시 학생이 최고에요.. 공부만 잘 해도 인정 받고 칭찬 받고..
처음에는 모발이식 까지 해야하나.. 고민이었는데, 너무나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는 머리 감았냐는 소리 안 듣는 게 좋네요!!
M1형
참닥터모발이식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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