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전 처음 글을 올리는 여러분과 같은 심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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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21살로 얼마 있으면 군대를 가게됩니다 허지만 전 머리를 미는것이 정말 두렵습니다 전 태어날때 부터 양옆이마에 머리가 없고 위쪽도 마니 까져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전 멋을 알기 시작한 중학교땐 그옛날 붐붐 아시죠? 그머리 그리고 중3때부터 얼마전까진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한5년 동안 썻을까요? 헝....참 그동안 많은 야기를 들었습니다 모자를 쓰면 머리가 더빨리 더밚이 빠진다 .아님 머리가 심하게 꼬인다 등등...근데 정말 전 완벽한 생머리 였거든요 지근도 일주일을 나간다면 한3일은 모자를 씁니다 정말 마니마니 머리가 꼬였어요.근데 머리가더 마니 빠진다는 애긴 잘모르겠어요.5년이나 써본 제 경험상으론요....흠...암튼요 전 머리를 까본적은 당연히 없고요 가름마도 타지못합니다 설상가상 으로 전 앞이마가 심한 짱구 이거드요...후후.....부러우시나요(?;).참고로 전 작년 11월에 이식수술을 했습니다 탈모가 있어서가 아니라 너무너무 넓은 이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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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요? 글쎄요 그리 돈 400이라는 돈에 비하면 넘 만족하지 못해요..제그벅찬 기대감보단요.참 저도 이번에 안건데요.걱정을 하지마세요 전 요즘엔 머리가 정말 마니마니 안빠져요 여러분도 웃고 그리고 걱정안하고 지내보세요 힘드시겠지만요..그럼이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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