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죠.
혹시 고3 아니세요.
그러면 이번에 시험을 보았겠네요.
보았다면 결과가 어떻든 잊어 버리세요.
그래야 몸과 머리에 좋아요.
그리고 복용후 조금이나마 효과를 본다니 기쁘군요.
머리는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실 많이
빠져요.
열심히 먹으면 좋아져요.
힘이들더라도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열심히 먹으세요.
처음이고 복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그렇지
계속 먹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마음을 편하게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녹차는 탈모를 일으키는 DHT 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녹차는 하루에 6잔 정도가
적당하고 식후에 마시고 밤 너무 늦은 시간은 피하고요.
자연식을 먹을때 호두나 잣을 조금씩 먹어도 좋아요.
운동은 하신다고 했죠.
여학생님을 위해 간단한 두피 마사지를 알려줄께요.
현재 많이하는 두피맛사지는 머리를 두드리는것이 많습니다.
그것도 좋지만 머리엔 두피가 있어요.
두피와 붙어있는 뼈가 있죠. 보통 두개골이라고 하죠.
두피와 두개골을 이완시키는 맛사지를 해보세요.
방법은 머리위의 맛사지 부분을 손으로 누른후 손을 왔다갔다
반복하면 두피와 두개골 사이에 혈액이 순환되요.
이런것은 설명보다 그림으로 그리면 쉬운데....
그러면 붉은 두피도 우유빛처럼 희게 되죠.
그러니 시간이 날때마다 반복하세요.
저녁에 tv시청하면서 해보세요.
화이팅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여학생 wrote:
> 저는 요전에 몇 번... 글을 썼던..사람인데여..
> 기억하실런지..
> 저 요즘 아침.점심.저녁..꼬박꼬박..깨랑 콩이랑 먹구 있구....
> 녹차는 잘은 못 먹지만...걍 생각날때마다 먹구있구..
>
> 먹은지..정말 며칠밖에 안되서...그런데.
> 머리카락이...덜 빠집니다..
> 좋기두 하지만... 어떤날은 또 많이 빠지구...
> 근데..암튼..오늘 아침은 좀 덜 빠졌어여...
>
> 어쩌면 환절기여서..그랬나 하는 그런...희망적인 생각두 들기두 하구..
> 그치만..환절기치곤... 좀 너무 기네여..
> 아무튼... 계속 먹으면서..가끔 글 남길께여..
> 기왕 줄어들꺼면...퐉퐉 줄었으면 좋겠네여..(빠지는 갯수가..)
> 깨랑..콩이랑..녹차랑...다시마루 머리감는거..빼구..다른거 있으면..
> 담에 글 쓰실때!! 가르쳐주세여..
>
> 근데...주관적으로 생각하실때..
> 머리가 빠지는 갯수가 줄었다가..다시 늘어나는 경우두 많나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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