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여기 들러서 글만 읽어보고 했는데..
글을 남기고 싶어 이렇게 몇글자 끄저끄적합니다.
군제대하고 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털...
고등학교때도 머리숱이 좀 적은 편이었는데...요즘은 친구들 만나면..
잘놀다..야 너 대머리되겠다..(웃으며)
그러면 먹던 술이 안넘어감니다. 속으로 *발넘 웃음이 나오나.넌 친구도
아니다. 내머리털 다 빠지기 전에 니머리털 내가 다 뽑아버릴거다.
아직 대학교도 졸업안했는데...이성문제도 고민되고..하여튼 새로운 사람
들을 보기가 자꾸 꺼려지고 담배는 끊어야 되는데 열받아서 더 피우고...
하지만 생각해보니 이래선 안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어머니한테 콩갈아달라고 해서 2틀제 먹고 있습니다.
효과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그리고 취업을 위한 공부도 열심히 하렵니다.
움츠러드는 나를 다시 일으켜새우렵니다.
물로 탈모는 나에게 항상 짐이 될테지만..나의 능력을 갖추는것또한 탈모를
벗어나는 최선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돈이 있어야 콩이라도 사먹고 약이라도 바르고 좀 많이 벌면 머리라도 심지.
모자나 눌러쓰고 컴만 붙잡고 시간을 보내서야 정말 한심한 사람이 되버릴겁니다. 말이 너무 길어서 짤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시작합시다 무언가르르
评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