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업자 가발맨입니다...
그냥 한번 0.03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0.03이라는 단어는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사용되고있는지...그냥 한번 써보는
거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는 마시길...
아시는 분들은 그냥 넘어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0.03을 처음 만들어 낸 곳은 일본 프로피아 라는 곳입니다..
2002년 전에 0.03 헤어 콘텍트라는걸 만들어서 이미 미국에 판매를 하고있었
습니다...일본 프로피아에서 처음 콘텍트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을때..
여기 대다모 회원분이 그걸 찾아서 올려노셨더군여...그래서 저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저런 가발이 나올수도 있구나...반면 수명이 너무 짧아서 우리
나라에서 판매를 할수있을까??라는 생각고 하게 됬지여..
처음에 전 무지 궁굼했습니다..어떻게 머리를 심으며..어떻게 저런자연스러
움 이 나올수있는지...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런 궁굼증도 얼마 지나지 않아 풀리게 되더군여...
저 0.03이 우리 나라에서도 판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아시는 분은 다 아시
겠지만...우리나라 처음 0.03을 판매한곳은 밀란입니다..
밀란에서 처음 0.03을 판매를 하기 시작하고...대대적인 광고를 하면서..
점점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어 가고 있었지여...정말 광고에서처럼 저렇게
자연스러운가....정말 가능한건가...라는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업자인 저도 굉장히 궁굼했습니다....하지만 가발이라는게 워낙 주관적인 입
장에서 보는거니...티가 난다는 분도 계셨고..예전 가발( 망가발)에 비해 정
말 자연스럽고..가볍고..좋다라고 말씀 하시는분도 계셨습니다..
좋은것이 있으면 반면에 나쁜점도 있는법...가볍고 얇고 좋기는 한데 수명이
많이 짧다(망사가발에비해서...)라는 단점도 생기더군여...
이렇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0.03을 가발을 할려고 하는분들에게
0.03이라는 가발을 인식을 시켜준게 좋게 이야기하면..밀란이라는겁니다...
사실 밀란이 (가격은 비싸지만) 0.03이라는 단어로 그렇게 많은 광고와
홍보..등등으로 인해서 가발 판매를 많이 하다보니..
저같은 중소 업자도 밀란을 따라서 0.03이라는 단어를 쓰게 되는거지여
이렇듯 우리가 주변에서 중소업체 광고( 현수막정도..)를 보면 전부
0.03이라는 단어를 따라서 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로 이야기를 하자면....중소 업체의 0.03을 보러가시기 전에
우리나라의 원조인 밀란 0.03을 먼저 보시고 다른 중소업체의 0.03을 비교 해
서 선택을 하신다면...가발을 선택하실때 좀더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해
서 한번 써봤습니다...모든 제품이 그렇듯이..좀더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
에 하실수 있는건 다리품을 많이 파셔야 한다는것도 이야기 하고싶습니다
업체의 이야기만 듣고 하시기 보단...손님이 되실분들이 직접 보시고..비교해
보시고..손으로 만져보시고...장단점을 비교하시고..해서...선택을 하신다면
좀더 좋은 선택을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0.03의 제질에 대해서 이야기를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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