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맞춘지 일주일정도 지났습니다
오늘로 딱 일주일됐군요 헐 진짜 오래된거 같은데
암튼 12월 2일날 찾아서 컷트하기로 예약까지 했구요...
요새 여기 올라오는글 보며 고민이 많습니다
하루는 사진까지 올려주시며 멋지게 잘나오신분들때문에
"나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될꺼야!!" 하고
알바하며 기대에 차 부풀어 오르다가
하루는 가발 1주일쓰고 벗었다느니 뭐 이런 이야기들 ㅡ_ㅡ;;
이런거 볼때마다 아 이런 나도 저럼 어쩌지 하는생각들로 또 우울
아 미치겠습니다~ 오늘은 또 우울모드네요~
왜 일주일쓰고 걍 다니시는거죠? 뭐가 문제?? 흑 가발이면 완벽할줄알았는데
알바하는데서도 왜 맨날 모자쓰고 다니냐고 하네요
그래서전 지난달에 제대도 했고 해서
머리가 짧아서 이번달까지만쓰고 담달부터는 걍 다닌다고 약속까지했거든요
악! 걱정~ 초보들이 서툴러서 티가 많이나는건가 왜그러지~
괜히 가발 어설프게 쓰고다니다 망신당하기는 싫어요 흑 ㅠ
담달에 엉성했다가 알바 무단이탈할지 몰라요 ㅋㅋ
조언을 바랍니다 왜실패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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