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에 하*모에서 고정식 쓰다가 넘 쉽게 망가지는거 보구 그때까지만해두 가발회사조차 인지하지못하던 어린시절이라 가발에 대한 불만족으로 구냥 깡다구로 지금껏 바리깡 사서 밀구 살았슴다.
인터넷두 잘 접하지않는 성격이라 대다모 알기까지 무지 많은 시간이 걸린듯 합니다.
지금두 사실 남들이 어케보든 밀구 살면 된다는 마인드인데 구만 제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다는 중대차한 일이 벌어진겁니다.
여친이야 알구 만나서 절 이해하지만 그녀의 어른들까지 그런맘은 아닐거라는 생각에 아예 포기한 가발에 다시 맘이 가던군요.
가야합니다 어른들뵈러 ....결혼까지 골인하기위해 다시 가발 합니다 여려분들두 제 간절한 맘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여기 충남 청양입니다 아주 조그만 시골동네죠..(공기좋구 살만해요)
하*모에 대한 제 불신은 전혀 사글지 않은 상태라 정말 대머리맘 잘 헤아려 주시는 곳 추천 바랍니다.
제가 있는곳에서 가까운 곳으로 혹시 추천해주실만한곳이 있으면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워낙 운동 마니아다 보니까 고정식은 힘들것 같구 탈부착식이 좋을듯한데 걱정입니다.
예전엔 고정식 망가질까봐 그 좋아하는 운동두 거의 안하다시피 했는데두 1년을 못쓰구 바꾸고 바꾸고 했으니까요
많이 발전했으리라 간절히 빌면서 좋은곳 소개받아 무난히 그녀의 어른들께 적어두 보이는 시각적인 편견에서는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리며 결혼에 골인하면 무지 이쁜 제 여친 공개합니다.
대머리라 다 싫다던 절 세상에서 젤루 잘생겼다구 해주는 여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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