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식가발을 맞추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인 스타일에는 만족하고 있는데요.
다음의 부분들에 대한 개선이 가능할까 궁금합니다.
1. 스킨과 이마의 구분 1
스킨과 이마의 구분이 너무도 확연하네요. 제가 맞춘 업체 스탈이 그런지
아니면 가발이 다 그런건지, 머리를 약간이라도 세우면, 스킨이 들여다 보이면서
희여멀건하게 보입니다. 30대 중반의 나이인 덕에 약간 이마를 보이게 머리를
세우고 싶은데, 방법은 없나요?
2. 스킨과 이마의 구분 2
이마쪽 스킨 끝부분에도 잔머리카락이 아닌 일반 머리카락이 심어져 있어
이또한 좀 어색합니다. 업체에 따라서는 가능할 것도 같은데,,,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가름마
가름마를 가르려고 해도 속에 있는 머리카락들때문에 망사부분이 검게 보이네요. 이건 클립식의 한계인가요?
4. 접착테이프
땀이 많이 나니, 스티커를 여럿 붙이는데도, 띄어지곤 합니다. 가발 첨 할때는 땀으로는 잘 안떨어진다고 들었는데, 요즘처럼 더운날엔 몇시간 못버팁니다. 약품이나 좀더 강한테이프가 있다고 하는데, 그걸로 바꾸면 가능할까요?
고수님들과 업자님들의 댓글, 쪽지 기다립니다.
기왕이 하는 거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고 싶습니다.
확실한 개선책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새로 맞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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