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M자 탈 부착식으로 테입방식과 비슈어접착방식을 혼용하여 약 1년 가까이 사용하였으나 가발 착용 후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어 부분가발을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고정식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마 앞라인은 어차피 테입방식으로
교체를 해야 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잘때는 테잎을 띠고 답답하니까 가발을 뒤집고 잤습니다. 그런데 고정식 본드 접착 부분에 붙어 있던 머리 카락이 아예 다 뽑혀 버린 것입니다. 고정된 부분이 떨어지면서 본드 접착 부분에 새카맣게 머리가 다 붙어서 뽑혀 버렸습니다. 뽑힌 부분은 살이 훤히 보이고요.. 겁이 덜컥 나더군요... 고정식 사용해본 분들 중에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여? 만약 계시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많이 뽑혔는데
뽑 힌 부분은 아예 영영 머리가 안난 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겁이 납니다.
지금 붙어 있는 부분들도 머리가 붙어 있거든요,,, 이것들도 다 뽑힐까봐 걱정입니다.. 제발 누가 조언 좀 해주세여,,,,ㅠㅠ 잠도 잘 못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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