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식 3개월 사용하다가 오늘 클립식으로 교체 했습니다.
이유는.. 조큼 답답한 감이 없잖아 있더라구요 ㅠㅠ
가렵기도 하고.. 제 모발이 가늘고 약하고.. 개지름 무쟈게 끼고;;
게다가 고정식으로는 머리를 박박 감을 수도 없어서 각질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지금 환절기인데.. 각질에다가 개지름에다가.. 심하면 완전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것 같아서 탈부착 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클립식 상당히 편한것 같긴 한데.. 아직 부착하는 게 아직 어색한것 같네요^^
클립식 착용하고 와서 아직 빼보진 않았느데 이따가 저녁때 자기 전에 빼야 할 것 같은데.. 참.. 난감하네요 ㅋㅋ
사무라이 하고 클립식을 햇더니만 ㅎㅎ;;;
뭐 여튼.. 현재 베게에 대고 누워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고정식 사용하면서 잠 잘때 좀 신경쓰이고 그런게 있었거든요^^
옆.뒷부분은 클립이구요 이마라인은 테잎으로 부착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부착방식으로 하신 분들 중에
이상태로 수면을 취하신분 계신가요??;; 가모 안 벗고;;
흠.. 가능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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