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갈때다르고 나올때 다른게 사람 마음이라던가..
가모를 고민할때는 매일 들르더니 막상 하고 나니 잘 안오게 되네요.
요즘에는 좀 새로운게 있는가 싶어 들렀더니 게시판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게....
근황이나 올리고 갈까 합니다.
고정식으로 지난 3월에 첫 제품 달았구요.
제가 관리를 좀 못해서.. 7월에 두번째 제품 맞춰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가모라는거 신경안쓰고.. 왁스나 드라이도 좀 심하게 하고 빗질도 막 하고 그래서 좀 많이 빠집니다만...
뭐.. 없는거 생긴거니.. 수리해 가면서 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별 신경 안 씁니다.
핸펀 사진 옮기다가 셀카 찍으거 몇장 있어서 올려봅니다.
첫 제품은 좀 짧게 했다가 약간 흐르는 머리를 좋아해서.. 다소 길게 잡았고요. 드라이 실패 안하면.. 자연스럽게 찰랑거리면서 딱 좋게 떨어집니다.
본 머리가 나오는 뒷 머리가 오히려 더 부시시하고 덥수룩 한거 같네요.
마지막 사진 두장은 정동진에서 바닷바람 맞은 직후라 좀 붕떠 보입니다만..
가모 생각하시는 분들 바람 많이 부는날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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