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온 클립 테입 고정식이라는 세가지로 크게 나누어볼수있는데요.
90년대 코믹개그맨들이 하던 가발 벗겨지고 돌아가는 그 시대를 생각해보면.
정말 그때는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물론 많이 발전했죠..
과거에 비하면..가발업자분들의 실력이나 가발 질등..많이 발전했지만..
그만큼 사람들의 눈썰미 또한 올라간거 같습니다.
일단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업자분들중이 혹시 가발 개발을 하시는분이 계시는건가요?그냥 가발만 파시는데 열을 올리시나요?
그냥 가발을 쓰는 저로서도...티날까봐 조마조마하는...그런생각..언제쯤 없어질수 있을까 싶어서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물론 인공뼈도 완벽하게 사람몸에 적응안되듯이 가발또한 그렇겠죠..개인적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생각은 만지면 티나는건 어쩔수 없더라도..기본 스탈이라도 티가 안났으면 하네요..예를들어 그냥 본머리 말리듯이 선풍기 대충 말리고 나가거나..어딜가서도 그냥 물로 쓱쓱 묻히고 털면 자연스러움..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제가 가발을 직접 안만들어서 잘은 모르나..가발표면에 가발심는 방식을 다른방식으로 바꾸면 개선되지 않을까요?지금 저도 가발러로써 만족하고 살고있지만..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스탈낼때마다..사람 처음 만날떄마다..바람 엄청 불때마다..살짝 머리카락에 쳤을때마다..그냥 주저리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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