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글한번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 평소에 가발을 사용하면서 어떨때가 가장 기분이 좋으신가요??
저같은경우엔 평소 주위사람들이 제머리를 봐라보며 가발티가 전혀
나지 않는다 라고 말할때보다는..!!
솔직하게..제머리를 보고....어디서부터가 가발이고 ..내머린지 분간이
안된다는 말을 들을때가 가장 뿌듯하더군요.!!
ㅎㅎㅎ 이말인즉..상대방이 보기에 가발과 본모에 경계라인이..!
잘 밀착되어...전혀 티가 나지않는다는 말 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평소에 <최대한> 옆/뒤 본머리를 굉장히
길게 자라지않는이상 컷트는 하지않습니다.!!
가발을 오래써보신 젊으신 분들이라면.!!
가발과 본머리가 가장 완벽하게..!! 매칭을 하는 그시기를 대충
짐작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여.!!!
본머리가 너무짧아도 가발인게 티가나고 ...본머리가 너무 덮스룩하게
길어도..!! 가발은 티가 나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본머리에 기장수준이...!! 가발을 얼마만큼..! 자연스럽게
사용할수있는냐에 ...관건인듯 합니다.!!!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 ^^ 오늘도 회원여러분 좋은하루들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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