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고정식으로 3주 착용후...
적응 못하고 그냥 모자 착용 중입니다..ㅠㅠ
부분 고정식 착용하고 생활해보니..
회사 생활및 일반생활에 불편함은 없었는데..
저는 밤에 잘때가 제일 불편하더군요..ㅠㅠ
집에 돌아와서 샤워후 상쾌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고 싶지만..
약간의 찝찝함? 이라고 해야할까요? ㅠㅠ
겨울인데도... 답답한데... 여름에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하면.. 힘드네요...
테잎식도 고려해 보았으나.. 집에서 가족들 앞에서도 민망함이란..ㅡㅡ;;
혹여나 벗겨지면..ㅡㅡ;;; 끔찍한 생각에 ..ㅠㅠ
그래서 전체가발을 생각중입니다...
전체가발을 하려면 완전 빡빡 밀어야 하나요??
저는 전체적으로 숱이 없는 탈모라...
한 5mm정도로만 이발하고 테잎 붙이는곳만 면도하고 착용하면 안될까요??
혹여나.. 벗겨지더라도... 사무라이보다 빡빡머리가 낫지 않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밖에서 고생한 머리 집에서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요 ㅋㅋ
한 5mm로 밀고 테잎 붙이는곳만 완전히 밀고 전체가발로 하는게 가능한가요??
부분가발에서 전체(전두)가발로 가는게 더 힘들까요??
생활패턴에서 제약이 많이 따를까요??
전체가발 고정강도가 어느정도 인가요??
评论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