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와 정수리 때문에 부분 가발을 착용한지 3년이 다 되었는데
처음으로 대기업 상품인 하@@를 착용했을때도
머리에 딱 붙는다는 느낌이 없어 원래 그런가라고 착용하다가
수명이 다되서 중소 업체 가발을 다시 맞추었지만
가발이 머리에 딱 붙지 않는건 마찬가지네요...
다른분들도 가발이 머리에 딱 붙지는 않나요?
저는 처은 가발을 주문할때 고정,탈착 겸용(미국에 가있을 일이 생겨서)으로
제작해서 고정식으로 시작 했는데
머리감고 머리 말릴때 속까지 마르지 않는 찝찝함과
머리 모양 내기가 힘들어 그냥 클립으로 바꿨는데
문제는 클립에 집히는 부분에 머리카락이 휭하니 빠져 있지 뭡니까... 젠장
가발을 벗고 보면 항상 클립위치의 두피는 뻘겋고...
이젠 그 부분의 머리카락도 빠지고 ㅜㅜ
클립의 위치를 바꿨는데도 위치를 조금밖에 안 움직여서 그런가....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지요...
그리고 이렇게 빠진 머리는 다시 나긴 날까요...?
이러다 작은 원형탈모 크기로 바질거 같아요...
선배님들의 말씀을 듣고 싶네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천형을 타고 났는지 애효~!
评论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