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첨 부터 탈부착식을 사용 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두피에 유분이 많이서 하루라도
머리를 감지 않으면 가려움이 심합니다
첨에 클립식을 하고 출장을 갔는데
숙박을 하면서 동료가 있는터라 가발을 착용한채로
잠을 자보니 푹신한 벼개지만 누우면 클립 닿이는 부분이
많이 불편 하더군요
잠버릇이 심하지 않으면 탈부착식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전체적으로 테잎식으로만 하는데
머리는 밀지 않은 짧은 머리인데도 가발이 밀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앞부분이 뜬다는것은 아마도 접착력이 떨어지거나
혹은 균일하게 당겨서 정상적으로 붙지 않은 경우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제 경험으로는 테잎을 조금 적게 붙이니까
앞머리 들뜸 현상이 간혹 생기기는 하더군요
클립식을 많이들 언급 하시는데
업체에서 착용시켜줄때는 전문가가 하기때문에
당김없이 하거나 조금 당긴다고 하면 느슨하게 교정을해 줍니다
하지만 초보분들이나 경험이 적은분들은
당김현상을 경험해 보셨을것 입니다
저 또한 그럼으로 인해 견인성 탈모까지도
진행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물론 직업적인 특성도 있겠지만
견인성 탈모로 인해 올 테잎으로 바꾸고 나서
이전에 클립식으로했던 부분을 후회 하기도 합니다
테잎식으로 하면 뒷부분을 길게 하지 못한다는 단점도 있지만
원래가 뒷머리 부분을 길게 하지 않는 스탈이아
문제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고정식은 아침마다 머리손질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탈부착식은 아침에 모자쓰듯이 착용하고 나가면 되니까
그것도 장점이랄수도 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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