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우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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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모두들.. 고민과 걱정이 하루 빨리 없어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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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이 아니라.. 요사이 부쩍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는 가발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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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가다가 남자들의 머리를 유심히 쳐다보면 '저건 가발같다'라고 확연히 티가 납니다. 첫째, 머리결이 유난히 번들거리고 자연스럽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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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부착부분이 자연스럽지 못하더군요. 세번째, 머리숱이 부자연스럽게 많은 경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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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요사이 광고하는 것을 보면..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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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 위의 부자연스러움이 어느정도까지 개선된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제가 발견한 가발은 대체 어떠한 가발인데 그런 표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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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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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똑같이 경험자라는 이름을 쓰시는 분이 또 한분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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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가발에 대한 기술도 상당히 발전했다는걸 실감함니다. 최민우님이 발견한 가발이 밀란(어태치)아니면 이덕화가 선전하는 하이모가 아닐지요.하이모에 대해서는 잘모르겠고 밀란에 대해서는 잘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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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밀란의 반딩공법의 가발을 착용해 보았고 친한 친구가 신제품(어태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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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하고 있어 잘알지요.얼마전에 밀란에서 신제품에 대한 홍보용 테이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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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를 보내주더군요.밀란에 전화하면 구해 보실수 있을 겁니다.제가 썼던 제품보다 훨씬 자연스럽더군요.가발인지 구분이 잘 안갑니다.현제 전 가발을 벗고 자가모발 이식과 인공모 이식을 받았습니다.가발을 착용 할때보다 외관상 차이가 많이 나지만 가발의 불편함을 생각하면 감수 할수 있습니다.위에 경험자님의 글을 읽어 보시면 그분의 심정을 잘알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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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외모(남의 이목)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면 또 자가모발 수술로는 만족을 못하시는 분이라면 과감히 쓰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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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번 쓰시면 벗고 싶어도 벗기가 힘드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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