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사람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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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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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참 난 나야 님의 글들을 읽어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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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가발에 대해서 쓰셨더군요. 그리고 가발에 대해서
<br />
> 상당히 부정적(글 들을 읽어 본 저의 간단한 소감)
<br />
> 이시더군요.
<br />
> 그래서 가발쓰는게 상당히 싫어 지는군요.
<br />
> 할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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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직안하고 개인 사업이나 해야 것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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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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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머리가 없을지언정 다른 분야에서는 머리털 많은 사람들을 이겨서
<br />
> 나름대로의 위안을 삼기위해서라도.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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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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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가발에 대해서 부정적인 글을 올린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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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건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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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발을 사용해서 어떠 어떠한 점이 불편했다라는 그냥 경험담에 가까운 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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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가발의 불편한점과 관리의 번거로움을 극복하시고 가발을 써서 만족하신다면 ..... 뭐 저로서는 할말이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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