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님 역시 저처럼 고정식 가발에 불편을 많이 느끼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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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님 말씀 읽어보니 저와같은 길을 걸어오셨는데요 저두 지금 탈착식으로 바꿀려고 그래요..머리가 없어서 저처럼 부끄럼 많이 타서 대안관계할때 뒤로 물러나는 생활 할바에는 엄청 귀찮더라도(조금 귀찮은게 아님니다^^)이제까지 잃어보렸던 자신감을 찾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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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정식이라고 하셨는데요~김**까지 가셔서(보통 몇군데 없는데다가 시내에 잇죠 보통)예약하고 머리 깍고(보통 직장인은 귀중한 주말에 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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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려면 왕복3시간은 걸리실텐데 그냥 저처럼요...집에서 가장가까운 미장원이나 이발소에 끝마칠 시간 가까이 되서 함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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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한번 들어갈때야 무지 망설여지지만(전 미장원가는데요 집바로앞, 좀 장사 안되는데요^^)두어번 가면 그야말로 별로 신경 안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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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깍는데두 5000원이면 되고 미장원 아줌마는 머리 별로 없는사람 잘르니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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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약간 망설이시고 그냥 가까운 이발소나 미장원 가서 깍으세요 가발 띠어내시고요..전 그리 권하내요 돈도 돈이지만 주말에 시간 뺏는게 넘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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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바쁜일이 생겨서 가발업체를 못돌아 댕겨보고 잇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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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시간이 좀 나야할텐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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