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전 대다모 생길때 부터 보고 있었는데
뭐 그때도 업자들 글 올리는건 지금이랑 비슷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글 올리는게 무척 어설펏죠. ^^;
ip주소 같은건 신경도 안쓰고 자기가 글올리고 리플달고 하다가 망신 당한사람도 있고
(..가장 흔한 경우 였습니다. 물론 그러다가 업자인게 판명되면 무수한 돌팔매가..ㅡㅡ+)
자유게시판에서 죽치고 있으면서 물건 팔려고 억지 부리다가 운영자 에게 쫓겨난 사람도 있고..;;
(..중년인,헬스모,희소식 등등... 여기 짬밥(?)이 오래되신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_-;;)
가발 게시판도 초기에 각 회사 직원들이 여기 모니터링 하면서 서로 고객인척 하면서
체험기를 가장한 상호 비방도 있었습니다.
(..어느 회사인지는 말할것도 없죠. 모두들 잘 알려진 메이커 들이니..)
쩝...-_-;; 어쨌거나 가발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큰 기대는 하지마시구요.
될수 있으면 불편하더라도 직접 돌아다녀 보시는게 좋을 겁니다.
가발회사 게시판에 질문 같은거 해봤자 돌아오는건 사탕발림 뿐이니 그거 너무 믿지 마세요.
(..물론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을때 그 순간은 조금이나마 심리적으로 위로가 되죠. 하지만 그건 '광고' 입니다.-_-)
'그러면 가발에 대해 부정적인 글은 소비자가 쓴글이고 긍정적인 글은 업자가 쓴글이냐?'
라고 질문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꼭 그런건 아니구요. (..거의 그렇긴 합니다만..;;)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기 올라오는 비방이나 사탕발림글 들은 알아서 잘 구분하셔서
(..솔직히 여기서 몇년동안 올라오는 글 보고 실제로 가발 써보고 한 사람이면 글쓴이가 어떤 의도로 올린 글인지 바로 구분이 갑니다.)
그것 때문에 피해를 보거나 상처를 입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 3~4 시간 정도 투자(?)해서 가발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들을
다 읽어보는 건데요.. (..좀 힘든가요? -_-;;) 쩝...-_-;;
업자들이 가장 집요하게 노리는게 바로 우리들의 절박하고 급한 심정이죠.
(...아주 잘 알더군요 -_- )
评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