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1878,1879번 글두요..
음...이렇게 관심을 갖아주시고 답변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선, 스타일 내는 연습을 좀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스타일 내기에 따라서 많이 달라보일듯...그런생각이 드네여..
하튼, 님의 답글 고마웠습니다.
금...더 자연스러워지는 그날까지...파팅..하겠습니다.
님두..파팅..^^
>읽어보시고 모르시면 다시 물어보세요...
>
>그리고 거울은 두개를 동시에 봐야 윗머리, 뒷머리, 옆머리 다 보입니다.
>
>그러면서 가르마와 가마를 자연스럽고 적당한 위치에 만드는 연습을 하여보세요.....
>
>필요하시면 가르마와 가마의 두피가 보이게 머리를 밀거나 짧게 하셔도 될듯....
>
>하지만 저는 머리가 까맣게 보이건 두피가 보이건 그냥 다닙니다.
>
>바람불어도 이마 가리진 않구요.... 자세히 안보면 다들 모르거든요....
>
>님은 친구분이 기억력이 좋아 수상히 보다가 알았을겁니다.
>
>그럼 님도 파팅...!! ^^
>
>>안녕하세여..
>>대다모에 들어와 주로 정보를 보고 약두 먹어보구, 바르기도 하다가
>>주위에서 가발을 권하길래, 이곳에 와서 글 읽어보고 하다가
>>그량 상담만 한번 받아볼까 하고 예약을 하고 (잘 알려진 꽤 큰곳에 먼저 가보고, 두번째로 간 모업체체)모업체의 사장님의 친절하고 자상한 상담에, 믿고 바로 가발을 맞췄던 사람입니다.
>>
>>첨엔 걱정 반, 기대 반 그런 심정으로 맞췄는데,
>>쓰고 나니 주위 사람들..모두들....정말 좋다고 하네요....훨 어려보인데나...인상두..좋구..^^
>>그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보기에두 자연스러워 보이고, 진짜 내 머리 같기두 하고...
>>거울 보면 살며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
>>다..좋은데 한가지 조금 걱정이 있습니다.
>>앞이나 뒤에서 보면 아무런 티가 안 나는데,
>>위에서 보면 가르마 부분이 티가 납니다.
>>
>>혹시 가르마 부분을 어떻게 하면 티가 덜 날련지요.
>>지난번 맞췄던 곳에 방문해서 가르마 부분, 숱두 약간 더 심고,
>>망사두 검정으로 해 주셔서, 좀 나아진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더 자연스러울수 있는지...
>>
>>가르마 부분에다 숱을 좀더 심으면 넘 이상할까요?.
>>아님, 머리 스타일을 바꿔봐야 할까요?..
>>
>>안 쓴거에 비함 넘 넘...좋아졌는데,
>>이왕이면, 가르마 부분 더 자연스럽게 할순 없는지요..
>>ㅎㅎㅎ..내가 생각해두.욕심이...갈수록 더한거 같네요.
>>
>>
>>다른 선배님들은 가르마부분을 어떻게 하시는지두 궁금하구여.
>>가발 초보가 궁금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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