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마와 이마라인의 문제점을 완벽히 해결해줄수 있는 가발이 과연 있을까요..?!"라는
님의 글에서 '완벽히'란 말에 이의를 제기하신다면, '가발을 10년 사용한 제가 못 알아볼 정도로'란 문구가 적당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뭏든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지요.
저도 처음에는 탈모를 가려 주는 가발 정도에 만족했습니다만,
가발을 쓰면 쓸 수록, 좀더 마음에 드는 가발을 원하게 되고 불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추천하는 입장이고 관심이 있는 사람은 직접 만나 보면 다른 말이 안 나오겠죠.
그리고 제가 이제까지 사용한 가발업체는 타고객이 직접 쓰고 있는 모습을 긴시간 가까이서
관찰해보고 선택하기가 불가능하더군요.
저 또한 매장을 방문 했을때 타인들이 저를 보는 것을 꺼리니깐요.
주로 TV광고 보고, 매장에 걸려있는 사진보고, 샘플 보고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새모는 사장님이 직접 쓰고 있어서 그것들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안 해보고 가발이 티 난다고 불만을 가지느니 보다 직접 발품을 팔아 보고 결정 하면
후회는 덜 되리고 생각하여 드린 글입니다.
评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