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반갑습니다. 십수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2001년 미녹시딜하고 두피관리센타 이외에 의학적 도움없이 바로 가발세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는 가발하면 하*모, 김*월, 밀*등 선택의 폭도 넓지 않았고 친구가 하*모에서 한게
좋아보여서 고민없이 하*모를 선택했고 그당시에는 서비스 정신도 좋고 나름 가발업계에서는
퀄리티가 있어서 쭈욱~~ 지금까지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스타일리스트를 통해서 제품이 멀정한데도 바꾸라고 관리 받으러 갈때마다 하고
코팅, 정액권등 사람 부담스럽게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서비스정신은 어디갔는지
6시에 예약해달라고 하니까 12시에 예약해놓고 내가 착각한게 아니냐고 물어보고
클립식이라서 관리비용이 2만원인데 고정식인줄 알고 4만원 카드 승인하고
어제는 지난번에 받았던 스타일 리스트 해달라고 하니까 다음주 화요일날 가능하지만
지정서비스 한 고객이 신청하면 바뀔수 있다라고 하네요.
스타일리스트도 자주바뀌는데 돈 더 내면서 지정서비스 할 필요가 없는데도
이렇게 고객들 주머니터는데만 열을 올려서 열받아서 도저히 하*모는 이제 안녕~
해야지 하고 다른곳을 찾는데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저의 고향인 이곳에 오니 정말 체증이 뚫리는것처럼 딴세상이네요.
그리고 저는 저 나름대로 하이모에서 스타일리쉬 하다고 생각했는데
(펌도 하고 리젠트컷도 하고.. 저 나름대로 왁싱하고 스타일 잡고 ..)
여기 오니까 제가 우물안 개구리였네요. 다들 멋지십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질문좀 드릴께요.
-. 여기서 어제 좀 글을 읽어 보니까 대형업체보단 중소업체나 1인샾을 추천하던데
그리고 집근처 몇군데 발품을 팔아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런데 15년동안 한곳만 다니다 보니까 딴세상 이야기 같은데 중소업체나 1인샾을
어떻게 제가 선정을 해야 하는지 노하우가 있나요?
(아니면 서울 남부권(서초,사당, 관악)에 괜찮은 샾 쪽지로 추전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대형업체중에는 모*이 괜찮다고 하는데 노들점은 집에도 가깝고 한데 이 업체는 어떤가요?
(위*두*에 연락했더니 상담만 5월 말이라고 하네요)
评论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