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탈모가 많이 진행된 것이 아니라면 민간요법과 약물을 통해 있는
머리 지키는데 주력하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손바닥을 덮을만큼의 부위가
다 빠져버리고 주변 머리만 남은 사람이야 할 수 없지만
이제 1년 정도 되셨다니 너무 빨리 포기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기타요법으로 그 속도는 늦출수 있으니까요.
저희 집안을 예로 들면 아버님도 10대 후반에 시작해서 20대 후반에 거의 탈모되셨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제 동생 녀석은 아직 봐줄만 합니다. 이마만 약간 넓은 정도지요.
이 녀석은 제가 아무런 대책없이 머리 빠지면서 방황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미리 봐서 그런지
애초부터 술, 담배 절대 안하고 돈도 꽤 많이 들여서 꾸준히 노력을 하더군요.
ㅈㅈㅈ님도 어짜피 빠질 머리다 포기하지 마시고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음.. 가발이 완벽한 해결책이라면 휘딱 밀어 버리고 쓰셔도 되겠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수영과 운동을 완벽히 할수 있고 자기 머리처럼 자연스러운 가발은 존재하지가 않으니까요.
몸으로 부터 꾸준히 영양분을 받으면서 자라는 자기 머리카락과 본드로 붙인 가발이
같다는것은 비상적인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다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부분 보완이
되었다는 이야기이지요.
아직 남아 있는 머리카락을 소중히 지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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