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청년님 보셈 이란말은 제게 너무 상큼하게 들리는데요?
네 님께서 하신 말씀 100% 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바보라도 알겠네요..^^
하지만 전 모발이식과 가발을 비교하여 말한적이 없으며~ 저도 한때 모발이식을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당연히~ 모발이식이 더 낳겠죠.
저처럼 머리숫 엄청 많으면요. 집이 잘살거나 돈을 잘벌면요. 기다림의 미덕을 아는분들은요. 탈모가 중지된 분들도요.
적은 앞머리숱땜에 스타일 안나오는거 참으시는 분들도요. 수술후 100% 예전모습을 못찾았다는 실망을 느끼고 싶은분들도요.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요점을 아시겠습니까..?
모발이식의 최대단점이 이식할수 있는 모발의 수가 제한되어 있다인데,
탈모가 가속화되는 저에겐 불안하기도 하고, 또 그 액수가 도저히 감당할수 없었죠.
분명히 1차후 2차를 받아야 하는데, 몇백 몇천을 그때 2학년 휴학생이 무슨수로 구하겠습니까?
실제로 지금 제머리는 1년전보다 많이 빠졌으며 그때 모발이식을 했으면 정말 낭패를 봤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여기 대다모의 모발이식한분들의 조언이 아니였더라면 아마 1년전에 김XX 모발이식병원에서 대출을 받아서라도 수술을 했을것입니다. (그때 그분들께서 제 머리 보시구 극구 말려주셨답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어떤방법이 좋은지는 성인이면 아마 누구나 다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p.s : 저도 한말씀 드려야 겠군요~ 모발이식 예찬론자들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님일수도 있단말씀을 해드리고 싶군요.
솔직히 이런글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데 모발이식과 가발을 비교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여긴 "모발이식 vs 가발" 게시판이 아니라 "가발"게시판입니다. 뭐 제가 이런글 남겨봤자 님이 다시 읽으리란 보장은 없지만 다른분들을 위하여 몇자 끄적여 봅니다.
>솔직히 가발보다는 모발이식이 백번 났습니다...
>
>그러나 모발이식의 양은 한정 되어있다는것이 문제인것입니다..
>
>그리고 모발이식은 모발이식하시지 않은분이라면 일반인들은 모릅니다...
>
>그러나 가발은 다알져
>
>하지만 많이 진행되신분들의 마지막 비상구는 가발이니 저는 가발도 찬성입니다..만
>
>가발보다는 솔직히 자기 머리가 낫지않을까요???
>
>m청년님이 너무 가발 예찬론자 같아서 그냥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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