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니네요~
>전문업자님의 답변을 듣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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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제가 보기엔 가발중 그나마 낫다는거지, 가발티 안날수는 없는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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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번 업체 방문하셔서 직접 보시고 생각하셔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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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가 난다, 자연스럽다...이런건 너무 주관적인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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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글들을 종합해보면 이마라인이 가장 자연 스러운 것은 헤어콘텍트인데..내구성과 통기성이 문제다라고 하시는데, 그럼 이마주변만 헤어콘텍트로 하고 윗부분을 일반적인 망사제품으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이런 제품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사실 아데랑스에 문의했는데 그곳에서는 헤어콘텍트같은 제품은 일반적인 가발의 사이즈로는 만들지 않고 부분가발의 경우에만 그런 방식을 사용하고 일반적 가발과 헤어콘텍트같은 가발을 붙인 형태의 가발은 그런 제품이 없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전문 업자님들께서 과연 이런 방식이 가능한지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2달 전에 이마라인 티안난다고 그럴듯한 동영상광고하는 업체에서 가발 맞추고 아직까지 차마 자신이 없어 모자쓰고 다닙니다. 가발의 생명은 자연스러움 아닌가요? 돈 100여만원씩 주고도 자연스러운 가발을 못쓴다면 가발 가격이 터무니 없는 것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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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그런 구성이 있습니다
팻치는 콘텍트 수준의 두께 그리고 그리고 망과의 조합 제조에선 쪼인을 해야 한다고 하죠...
앞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팻치의 특성은 모발의 뿌리가 박혀서 잡혀있고 망은 뿌리 매듭이 움직입니다
즉 빗질을 할때 모발이 전체적으로 같이 움직이는것이 아닌 팻치는 팻치대로 망은 망대로 움직입니다
이는 위에서 볼때 가르마를 탄다거나 할때 바로 연결이 안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따로 놉니다 그리고 .. 망이 울면 팻치도 같이 우는 위험도 있구요 ...
참고로 미주 유럽의 소모성 제품인 콘텍트 제품군 오래전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말슴하신 대로의 구성된 제품도 시중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하시고자하는 헤어스타일에 따라 콘텍트가 맞을수도 안맞을수도 있다는거 중요한 부분입니다
콘텍트 제품군위 특징은 이미 아시겠지만 헤어스타일에 관한 부분에선
모량이 많으면 안되고 머리가 길거나 굵은 모발엔 좋지않습니다
모든 신제품이 누구에게나 좋은것은 아니라는 주의말씀드리는 거구요
모든 기준은 신제품에 머리를 맞추는것이 아닌 본 모발의 상태 즉 탈모면적 두피상태 본 모발의 굵기 밀도 색상 곱슬정도
그리고 원하는 헤어스타일에 따라 구성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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