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탈모와 관계없는 사람들은 남의 머리에 관심도 없거니와 모릅니다.
단지 집안에 대머리가 있다던지 본인이 대머리든지 하시는 분들은 잘알아맞춥니다. 저도 길가다 가발쓴 사람95% 정도 맞춥니다..ㅡ,.ㅡ
특히 여성집안에 대머리있는 가족 있는여성들은 가발 쓴거 기막히게 잘알더라구요........
내가 물어봤져 집안에 대머리있져? 했더니 네 그러더군요.........한마디로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신이 쓴 가발을 다른 어떤사람이 썼다고 가정할때 걸어가다가 앞사람 뒷통수를 보거나
>혹은 마주보며 지나쳐 가거나 전철에서 서있거나 서있는 상태에서 앉아있는 사람이 가발을 썼을 경우
>그걸 뚫어져라 쳐다보고
>
>'저 사람은 가발을 썼구나'하는걸 느끼시나요?
>
>최근에 가발을 맞췄는데, 걱정되는것이 보통의 정상적인 머리숱을 가진 사람보다도
>가발을 쓰지않거나 쓴 탈모인들이 더 걱정이 됩니다.
>
>머리걱정이 없는 사람들이야 오히려 자신의 머리에 덜 신경쓰는 만큼
>눈에 띄는 적은 머리숱만 아니면 가발을 썼는지 안썼는지 전혀 신경을 안쓰는데,
>
>오히려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이상한 허점이 보이면 속으로 비웃고
>'저사람도 대머리로구나' 라고 생각하고 더욱 유심히 쳐다보는것 같습니다.
>
>어떤가요? 보통의 생활에서 그럴싸하다는 가발을 쓴사람들을 본다면
>가발을 썼는지 금방 알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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