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쓰면 기분상하실지는 모르나..
님 말이 결국 민감하게 생각해서 상관없는데 자꾸 상관있다고 하냐? 사람 그만 괴롭혀라..라는 말이네요..
저는 다른 사람들 괴롭힐 생각은 없구요..-_-; 그래서 결국 자기가 직접 실험(확인) 해보면 된다는게
제 글의 요지 였습니다. 해보고 상관있으면 자제하고 아니면 걍 꼴리는 데로 살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믿지 않으실거면 안 믿으셔도 관계없습니다. 이전 글에서도 그렇듯
"저의 경우" -> (강조 표시 있습니다.) 에는 굉장히..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저는 자연계 쪽 사람인데다가 왠만한 근거없는 말은 절대 믿지 않는(종교도 없음^^;)
의심이 좀 많은 편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두, 세번으로는 절대 믿음이 안가서 10번은 넘게 실험(확인) 해봤습니다.
결론은 "절대" 민감한게 아니라 "절대" 관계있다는 거네요.. 특히 그 다음날의 경우에는 머리가 부들 부들 한것이
위험할 수준이더군요.. (친구들도 만져보면 놀램..) 그러다 한 4~5 일 있으면 다시 괜찮아 지고..
오랬동안 실험 후 쓴 글입니다. 그냥 단순 추측은 아니고요..
민감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써놨는데 님 글을 보니 힘빠지네요..
물론 다른 사람도 똑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경우는 지금 몸이 많이 약해진 상태에서.. 병도 앓고 있는 상황에
탈모가 진행 되었다기 보다는(겉으로 보면 멀쩡함)
다만, 머리카락이 상당히 굵은 편이었는데 최근 반년 간 머리가 많이 가늘어진 상황(많이 불안한 상황.. 탈모 초기의 느낌)
이므로 탈모와는 관계가 없을 수도 있고,
다른 건강한 분들과는 상관없는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적어도 제 경우에는 몸이 약해져있는데 무리를 해서그런지 호르몬 문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상관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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