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으로써 전혀 검증이 안된 제품을 쓴다는 것은 무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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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품이 피부알러지테스트등 기타 여러가지 부작용에 대해서 거의 검증이 안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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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 샴푸도 5%내에서 skin test를 실시하는데, 과연 스펠라가 그러한 테스트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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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발모에 치중하다보니, 그러한 부작용은 거의 무시됐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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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신이 있는 제품이라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 대해서도 의약품등록을 하는게 순서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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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사기성 제품이 너무많아서, 탈모방지제품이나 발모제에 대해서는 웬만해서는 의약품등록을 않해줍니다. 그래서 대부분 발모제품이 화장품으로 등록을 하는 겁니다. 예전에 사기발모제인 HG-305도 화장품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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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사기성 발모제품으로부터 그만큼 소비자를 보호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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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선 스벤슨에서 효과를 못보셨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스벤슨이 탈모의 원인에 대한 접근이 잘못됐기 때문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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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탈모자의 대부분은 두피의 청결이나 모발영양의 문제가 아니라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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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주 많다면 한번 사용해보시고, 대다모이용자를 위해 사용기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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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달에 30만원 이상하는 제품을 장기간 쓴다면, 거기에 드는 비용이 얼마인지도 계산해 보셔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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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효용면을 고려해보심이 현명함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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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히 계시고,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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