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탈모초기에 비듬이 그 원인이라고 들어서 니조랄을 사용해 봤습니다. 하지만 탈모는 줄어들지 않고 비듬만 약간 줄었습니다. 그런데 니조랄을 딱 끊으니까 다시 비듬이 많아졌습니다. 니조랄은 일시적으로 비듬을 없애주지만 머리에 영양분을 공급해주지는 않습니다. 요즘 시중에 좋은 기능성 샴푸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 중에 비듬을 치료해주면서 동시에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샴푸를 한번 찾아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냥 참고하세요. 딱 부러지게 니조랄이 나쁘다고만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전문가도 아니니까요.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는겁니다.
인터넷을 통해 여러가지 알아보세요. 정보를 많이 알아야 탈모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지루 피부염과 비듬에 관한 정보입니다.혹시 건성피부이신가요?
그럼 도움이 안되는데 쩝~
지루 피부염
스트레스가 피부 트러블을 비롯한 만병의 원인이 된다는 건 이미 잘 알고 계시죠?
하지만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재간이 없으니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푸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지루피부염 역시 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나타나며, 사춘기 이후의 성인에게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피부 질환 중에 하나입니다.
피지가 많이 나와 피부가 기름기로 번들거리면서 하얀 각질이 생기는데 피지의 분비가 많은 눈썹주위와 미간, 귀 뒤, 코 주위, 가슴, 등에 잘 생깁니다. 분홍색이나 황색의 얼룩 덜룩한 반점이 생기거나 가렵고 자주 되풀이 되는 것이 괴롭습니다. 머리에는 약간의 비듬이 생기며 가려운 것에서부터 진물이 나고 두꺼운 딱지가 앉는 형태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피지의 과다분비, 털구멍에 기생하는 곰팡이, 환경적 요인, 면역기능의 저하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조한 환절기나 스트레스를 받아 잠을 못 이루는 경우에 심해집니다. 이렇게 체질적인 질환은 뿌리를 뽑는다는 생각보다는 고혈압이나 당뇨를 평생 관리하듯이 증상에 따라서 적절한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성형 탈모를 보이는 환자들의 두피를 보면 기름기가 많아서 유달리 번들거리는 것이 관찰되는데 이것 또한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선이 발달하여 피지를 많이 분비하기 때문이며 이로써 지루피부염이 생겨 탈모를 더욱 촉진시킵니다. 머리는 비듬 전용 샴푸가 도움이 되고 거품을 낸 다음 3 - 5분 정도 지난 다음 물로 잘 헹구어 내는게 요령입니다. 평소에 비타민 B와 C를 매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해도 가렵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피부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비듬이란 지루성 피부염이 약하게 두피에 나타난 것으로, 가려움이나 염증이 심하지 않으면서 희게 각질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털구멍에 기생하는 피티로스포룸이라는 곰팡이와도 관련이 있으므로 각질제거 효과가 있거나 곰팡이를 죽일 수 있는 샴푸나 연고가 효과적입니다.
이재상 wrote:
> 머리에 비듬이 심합니다.
> 비듬에 생긴다는것은 그만큼 탈모가 점점 심해진다는건데..
>
> 그래서 비듬약을 쓰려구 합니다.
> 머리감을떄 니조랄을 쓰고있습니다.
>
> 좋은 방법일까요?
>
> 솔찍히 비듬은 줄기는 줄고 있는데..
> 탈모가 더 심해지지는 않을까 하는생각에
> 상당히 쫄구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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