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오늘 간만에 한번 들어와 보니.. 역시나 어느때처럼 절망적인 얘기들만 달려 있네요...
오늘도 프카 1/4조각을 먹고 컴터를 켜고 동강을 듣기전 여기 들어왔네요
처음 프카 먹기시작한게 2000년 4월3일.. 그날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대머리뉴스라는 사이트에서 공구로 구매해서 첫알을 먹었을때... 이젠 나도 해방이.다 라는 생각에...ㅋㅋㅋ
여기는 99년부터 들락거렸는데.. 그당시엔 프카를 먹는 분도 그리 많지 않았던거 같구요..
전 그약이 신비의 명약이라고 생각했드랬죠...
그래서 6년전 4월3일 처음 약먹고 학교 갈때의 기분이란....ㅋㅋ
그렇게 6년이 지난 지금.. 효과.....는..
뭐 남들 그렇듯...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고 해야 겠네요.. 뭐 남들 말마따나.. 이거 안먹었음 더 진행되었을꺼다 라고 위안 삼고 있
습니다.. 초창기에는 여드름이 좀 나고 프카가 몸에서 좀 반응을 하는가 했는데..
지금은 부작용,작용도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비타민제 먹는듯 합니다.
임신여부때문에 솔직히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5년이상 먹으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보고도 있고해서..
계속 먹어야 하는건지..도 솔직히 모르겠네요...
에효,, 머리에 대해 필사적인 노력은 했다고 할순 없지만.. 여기서 나돌았던 수많은 요법들 다 해보긴 했지만..
결과는 다 아시겠죠 제 끈기가 부족했는지도 모르겠군요,..
어쩼든 프카는 6년간 거의 빼먹지 않고 다 먹었군요.. 전 공익출신이라 군대 시절에도 계속 먹을수 있었구요...
참.. 그리고 장기간 드신분들.. 별다른 부작용은 없는지 답글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결혼하신분들 아이 문제도 좀 듣고 싶고요...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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