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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M사 알바요?
>제품인란것은 불량도 있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본인이 말하는 인모100%를 사용했는데도 엉김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항상 그렇데 이분론적으로 말하지 마세요.
>정보를 알려주고 싶다면 제대로 알고 정확한 정보를 주세요. 아니면 M사라고 딱 까발리고 말을 하든지.
>비겁하게 H사는 왜 걸고 넘어집니까?
>솔직히 말해서 회사규모면이나 품질면 고객관리 등등 모든면에서 M사가 H사보다 좋다면 왜 수많은 고객들이
>H사로 갑니까?
>인정할 것은 인정하세요. 뻑하면 인모가 어쩌고 저쩌고 인조모때문에 가발이 좋니 안좋니.
>인모와 인조모의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말합니까?
>그리고 M사는 제대로 된 인조모를 만들줄은 압니까?
>이익추구를 하는 회사에서 당연히 제품 팔려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것 아닌가요?
>M사는 봉사단체인가 보죠? 그런데 왜 무조건 고객들 머리를 밀어버리나요?
>제발 정상적으로 경쟁하세요. 웃음이 나오는군요.
ㅎㅎ H사에서 보고 열받나보네여... 그럼 거기선 왜 고객들 머리 밀어버리고 본드칠을 해대슈?
인체에 무해하다 머다 하는데 검증된것도 아니고 그건 헐리웃에서 쓰는 분장술인건 세살먹은 어린애두 아는사실인데
그러다보니 아토피 체질있는 사람이 본드부착의 부작용으로 가발과 머리의염증이 떡이되서 잘 떨어지지도 않는다면서요?
그걸보고 댁들은 소보르 과자같다고 웃는다면서 ㅋㅋ
그리고 스타일은 좀 나오는거 알지만 순간적으로 잘 나오면 머합니까?
갈때마다 기획상품이니 계절상품이니해서 구매강요하고 고객에게 부담주는게 전문이면서..
아무리 이익추구가 목적이라지만 대머리가 호군가요?
대머리라는 약점잡아서 쓴물단물 다 빨아먹자는 댁들의 상술에 진절머리가나서 고객들이 빠져나가는게 80%라면서요?ㅋㅋ
너무 정확하게 아니깐 좀 글쳐? 머리빠진게 스트레스 받아서 가발맞춘 고객에게 그런 약점잡아서 이익추구하는게
얼마나 몹쓸짓인지 알기나하슈? 결국 거기는 돈없으면 못버티는 업체잖우..
광고만 이빠이 해대구 덕화형한테 연간 게런티 20억인가 준담서요..ㅋㅋ 그러니 그걸 제품 질을 떨어드리고 고객에게
새로운거 사도록 부담줘서 매꾸는거 아녀..ㅋㅋ 3개월 지나면 꼬부랑되서 복원도 안되는 인조모 만드는데 연구원들투자하고
순간 스타일좋구 수명짧은거 만드는게 댁들이 추구하는 거라는건 막상 거기가서 제품구입하고 한번 디어본 사람은 다 알죠
장사도 장사지만 대머리를 호구로 만들지마여... 인간적인면도 가미해서 광고좀 줄이고 그걸로 좀더 괜찮은 제품 만드는데
투자하심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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