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다카노하나(구. 타이거우즈)입니다.
필명을 바꾸었습니다. 새로태어나는 기분으로.....
과거와는 달리 문명의 이기속에 사는 현대에는 자기만의 고민이 사실상
있을 수 없다고 여겨집니다.
동병상련의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정보를 교환하고 시행착오를 줄여나간다면
결코 못할일은 없겠지요....
저 또한 자연요법을 테스트중에 있지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정확치 않아 추이만
지켜보고 있어 결과를 올리기 힘든데....
조만간에 최종 결론을 내어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지여....
탈모에 관한 글을 읽다보면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대머리였고 치료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여간 고군분투한것이 아니고 결국 머리카락이 빠져 떨어지는 것을
멈출수 있는 것은 마루바닥 밖에 없다는 말을 남겼는데....
대머리 치료가 힘들고 우리대에 풀리지 않을 숙제로 남을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과거 유사이래 대머리에 대하여 뚜렷한 치료법을 개발치 못하고 지금까지
온것은 대머리증상의 정보부족과 사례가 알려지지 않고 혼자 독방에 앉아 빠지는
머리카락을 세어가며 신세를 한탄한 선인들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런 정보공유를 하는 게시판을 이유하여 서로의 증상과 경험들을 좀더 다양하고
실험적으로 접근하다면 조금씩의 길은 보일것이라 믿고싶습니다.
여러분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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