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당황..

  • 23년 전

  • 1,677
0
본디 외모에 신경을 안 쓰는지라 머리감고 그대로 놔두면 직모라 축아래로 쳐지는 헤어스타일로 다녔습니다..
탈모를 인식하고는 아메리칸크류간은 몇몇 바르는 제품을 쓰다보니 머리를 붕띄우거나 가운데 가르마가 타졌든데..
오늘 옛날처럼 그렇게해보니..
안 나오네요..
가운데만 길고 M자쪽은 비었습니다..
그나마도 윗머리도 숱이 박살낯네요..ㅡ.ㅡ..
머리숱이 3달전보다 반토막난듯합니다..
당황스럽네요..
M자에 약간의 발모가 있다고 좋아했는데..
21살 어린나이에 탈모로 인해 고민한다는 것이 한심스럽고 시간이 아까워 죽겠습니다..
본디 힘없는 직모였는데 더 힘이 없어져 스프레이를 뿌려야 할 듯합니다.ㅡ..ㅡ..
쩝..스프레이는 모발의 쥐약인데..
정말 어찌 해야할지.....
프페란 친구와 손은 되도록 늦게 잡고 싶었는데..
참..이거..너무 당황스럽습니다..
탈모판정을 7월에 받고 공부도 많이하고 돈도 많이쓰고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무력감이 휘몰아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