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다두리
  • 3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8등 회원등급 dnheg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re] 저역시도 마찬가지네여 ㅡ.ㅡ;;

  • 23년 전

  • 1,194
0
안녕하세여?
님의 글을 읽으니깐 저역시도 울적해져서 이렇게 몇자씁니다..
글구.. 저두 21살이거덩여.. 그래서 그 힘든것을 저두 알것같아서여.. ㅜ.ㅜ;;
근뎅... 그래두 저보담은 탈모고민님이 더 낫지않을까싶어여.. 제가 보기엔여..
전 여자거덩여.. 여자중엔 머리숱이 없는사람이 그리 흔하진않잖아여...
여성탈모동호회에 들어가서야.. 저말고도 많은분들이 고민하시는것을 알게되었지만여..
그래두 길거리를 걷든 버스를 타든... 머리숱없는분이 별루 없잖아여...
저두 나름대로는 여러가지노력을하구있답니다 ..
선식도 먹구있구여.. 어젠 운동도 시작했궁.. 약용샴푸도 쓰구있답니당..
근뎅.. 어제 운동을 하러 첨 갔는디.. (헬스.. ) 머리를 묶을라구하는데.. 위에 머리가 안잡히는것이에여.. 원래 머리를묶으면 좀 떠야되는데 딱 붙드만여.. 두피만 만져지구.. 뒷통수쪽도 두피가 보이구여.. 으휴.. 머리를묶으면 좀 가려지지않을까했는데 것두 아닌것같네여..
저두 이 나이에.. 이렇게 머리땜에 고민하는것 넘 힘드네여.. 것두 한창 머리에 멋부릴 나이에여..
저두 다른 사람들처럼 파마도하구싶구 염색도하구싶구.. 그러구싶은뎅.. ㅠ.ㅠ;;
아니.. 솔직히 전에 넘 많이해서 .. 이렇게 된것인지도몰라여.. ㅜ.ㅜ;;
인제 머리숱이 보통만된다면.. 염색이나 그런 머리에 나쁜것들은 안할꺼에여.. 진짜루여..
머릴 아끼구 가꾸어줄꺼에여.. 근뎅 지금은 넘힘드네여.. ㅜ.ㅜ;;
어쨌든 힘내시구여.. 저두 힘낼께여.. 홧팅!!!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