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밑에 님의 글을 보구 깨달은바가 큽니다..
그글을 보면서.. 저두 맘독하게먹구.. 열씨미 생활해야지생각하면서두... 막상 머리를 보거나 만지면 마음이 약해지는것이란~~ 어찌할수가 없네여.. ㅜ.ㅜ;;
아~~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어서여...
밑에 어떤분이 쓰신것보니깐 선식을 우유에 타먹으면 안좋다구하던데 사실이에여??
전 지금까지 계속 우유에 타먹었거덩여.. 그럼 인제 우유에 타먹으면 안되나여??
음..우유에 타먹어도 맛있던뎅.. ㅡ.ㅡ;; 뭐.. 맛이 중한것은 아니겠지만...ㅋㅋ
음.. 저번주 금.토.일요일은여..운동도 못하구여.. 선식도 못했답니당... ㅠ.ㅠ;;
선식은 모르구 안가져와서 못먹구.. 운동은 약속이 있어서 못하궁...에궁.. 대신에 삼일연속 술에다거 괴기를 먹었으니.. 진짜 큰일이졍?? 술하구 고기가 안좋다구 하던데?? 그런가여??
적당히 먹으면 괘안겠졍/?? 음.. 어쨌뜬 오늘 머리를 안감았더니 머리가 떡져서 머리를 묶었는뎅.. 머리가 뜨지를 안네여... 엉엉.. 딱 가라앉았어영... 음.. 아니지~~마음을 독하게~~ ㅎㅎ
님... 오늘 일주일의 시작인 월욜인데여.. 즐겁게 시작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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