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입니다.
그동안 페스트 앤 스태디님 글을 잘읽고 있습니다.
정모를 한번 해보시겠다는 생각까지하시는 뜻을 저도 조금은 알것같습니다.
덤메치란것도 제가 첨부터 강조했듣히 완벽한 제품이 결코 아니랍니다.
그것은 아무리 좋은 가발이 사람의 머리를 완벽하게 대채할수 없는것과도 같겟지요.
다만 기존의 뿌리는 증모제를 5년 가까이 써온 사람에게는 정말 가격과 성능면에서 획기적인 제품이 아닐수가 없더군요.
피스트엔 스태디님께서 말씀해주셨듯히 덤메치나 가발이나 자신만의 노하우와 독특한 사용법을 개발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쓰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많이 발전히 돼지요.
그리고 덤메치에 의존할수 없을 정도로 머리가 많이 빠진상태라면 "칵테일 요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는 덤메치로 어느정도 두피의 색깔을 잡고 덤메치가 말른후 그우위 조금만 증모제를 뿌려주면 감쪽같지요.
이역시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자신이 직접 해봐야 겟지요.
이렇듯히 덤메치나 증모제나 사용법과 그만족도는 자신의 노력과 눈썰미에 좌우가 됀답니다.
처음에 취지에서 밝혔듯이 꾸준한 약물 치료와 청결한 두피관리 그리고 덤메치같은 것으로 대인관계때 자신감을 회복하고 탈모로의 스트레스를 최소한 할수있다면 치료에 커다란 도움이 됄겄입니다.
끝으로 많은 분들이 덤메치가 혹시 탈모애 영향은 주지않나 걱정하시는데 덤메치 바르실때 어떤분들은 도피봉이 찢어질때까지 쎄게 발르거나 너무 마른 상태에서 도피를 하시는것을 보았는데 이때 당현히 힘이없는 머리카락이 빠질수 밖에 업지요.
물은 적당히 촉촉한 상대에서 두피나 머리에 도피하시면 거의 머리카락이 빠지지가 않습니다.
또한 덤메치는 외국에서는 화상으로 머리가 빠진 아이들을 위해 개발됀 의약품이엇습니다.
인체에 전혀무해하며 덤메치 성분자체는 자연적인 보습효과가 있답니다.
만약 누군가 모공이 막히고 어쩌고 그러면 입에다 똥이나 넣어버리세요 업자들의 가장 오래돼고 자주쓰는 사기법이 머리에 막힌 모공을 뚤어준다는 것입니다.
머리를 드릴로 뚤어보세요 머리가 나오나... 머리는 인체의 호르몬의 영향 즉 DHT땜메 빠진다는것은 모두 아시겟지요.
업지들 지난 10년동안 속아오고 뜯긴돈만 생각하면 확~ 알류미늄빠타가 휘어질때까지 빼뻐리고 싶습니다.
> 물론 지금은 제가 시험준비하느라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두달 동안은 아주 깊은 곳에서 잠수해 있으려고 합니다. 공부하다가 가끔씩 들르기는 하겠지만.. 그냥 눈팅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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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덤매치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참 많고,,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지 애석하게도 덤매치가 줄 수 있는 행복을 아직은 못누리는 분들도 계시는 것같고.. 덤매치 자체에 대해서 의심하는 분들도 적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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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생각같아서는 내가 그런 사람들 모아놓고 시연한 번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건 생각일 뿐이겠죠..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닐 것이고.. 덤매치 회사에서 뭐 상이라도 하나 주는 것도 아닐꺼고.. 뭐 그런게 설사 있다 하더라도 별루 받고 싶진 않지만서두,, 진짜 내가 덤매치 알바여서 글 하나 올리는데 덤매치회사로부터 1달러식이라도 받는다면 그런 알바도 참 괜찮을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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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매치를 진작에 알고서 이미 행복을 누리고 계시는 분들은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시길 바라구요,,
> 덤매치를 사용한 지 얼마 안되신 분들은 아직 효과 없더라도 여기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기존의 글들을 참조하여 자신의 독창적인 방법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덤매치에 고맙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덤매치라고 해서 단점이 없는 건 아닐테니.. 조심히 바르시고 두피청결에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 덤매치를 아직 의심하시는 분은 뭐라고 제가 말씀 드릴 건 없습니다. 어짜피 자신의 자유의사에 따라 모든 일은 결정되는 거니까요..
> 덤매치를 사용한 후 얻게되는 행복과 불행도 모두 자신의 것이고,
> 덤매치를 사용안하고서 얻게되는 행복과 불행도 모두 자신의 것이지요.
>
> 그럼..
> 덤매치든 다른 증모제든, 프페든 프카든, 검정콩이든 뭐든.. 아님 대다모에서는 거론되지 않았지만 또다른 좋은 무언가든..
> 어떻게 해서든지..
> 지금보다 자신감있는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라구요..
> 더불어 대다모라는 사이트가 지금은 자신의 일부분이 되버리셨겠지만..
> 언젠가 되돌아 봤을 때..
> '아! 대다모닷컴? 내가 탈모였을 때.. 그때는 대다모.. 몇몇 글들로 인해 정말 나에게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지만 .. 때로는 위로와 기쁨을 주기도 했던 사이트였지.. 뭔가 탈모해결에 도움이 되는 무언가가 오늘은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시작화면을 대다모로 할 정도였으니까^^'
> 라는 기억들이 (너무 진하게는 말구 희미하게) 남을 수 있을 정도로
> 엄청나게 득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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