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밀려서... 마쳐놓고 잠시 들렀습니다.
탈모가 시작되면.. 삼푸에 대한 고민을 모두들 한번쯤은 하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게 탈모가되는데.. 독하진 안을지.. 세정은 잘되는지.. 약하진 안을지..
별별 생각을 하게되죠..
이런식으로.. 고민을하면서 머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약용샴푸를 사용하시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화는 효과에 실망만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에요..
일반샴푸도 쓰기에따라 얼마든지.. 좋은 느낌으로 쓸수 있거든요..
저도.. 샴푸가 하다 사둔게 여려개라서.. 팬틴이 떨어져서 굴러다니던 두피캐어를
썼는데.. 상당히 좋습니다.. 감고난뒤에 가렴증도 없어지고. 개기름도 덜끼네요.
제가 써본것들 좀 적으면요.. 이건 어디까지나 저만의 생각..
팬틴(볼륨.모이스춰)은 세정력은 좋으나 감고나면 너무 푸석푸석해지는 느낌을 받고 뒤끝이 않좋아서
린스를 꼭해줘야 했답니다.
솔아원..<-- 이건 머여.. 세수할때나 쓰라면 쓰겠네요.
헤어펙 <-- 나름대로 괜찮음.. 팬틴보다 좀 덜 자극적임
도브 <--- 요것도 세정은 좀 약하나 보습이 잘되는거 같음.. 그러나 이것만 쓰다간 개기름이 농축됨
샴푸를 번갈아서 써줬음다.
엘라스틴 <-- 팬티과 쌤쌤 ... 하지만 이두제품 린스는 좋게 생각됨
니조랄 <--- 이거 머여 약이여?... 모발 약화
타메드 <---- 좋다는 의견을 많이보고 샀지만.. 완전 망가질뻔했음 노란 알갱이가 머리에 생김
가려움.. 냄새 끝장이고... 진짜 뒷끝구림..
덴트롤 두피케어 한표!! 저만의 생각일수도...
>넥서스 쓰다가 돈이 넘 많이 들어서 포기하고 일반샴푸 사용중입니다.
>우선 엘지생활건강 모앤모아... 전에도 얘기했듯이 돈 낭비입니다.
>그담에 썼던게 (물론 일반샴푸) 엘라스틴, 팬틴
>광고보고 속으심 안됩니다. ㅡ,.ㅡ
>이 두 샴푸 쓰고 머리 두배는 더 빠졌을 겁니다.
>안되겠다싶어 현재 댄트롤 지성두피용으로 바꾼지 보름정도 되는데
>일단 탈모의 광란(?)은 멈췄습니다.
>다시 일반적인 탈모 수준으로 돌아왔구요 (진작에 바꿀 걸... ㅠ_ㅠ)
>기능성 샴푸가 아닌 일반샴푸 중에서는 이 댄트롤 지성두피용이 쫌 나은것 같군요.
>기름기도 잘 빠지고....
>
>괜히 비싸기만한 외제 샴푸나 국산 탈모방지용 샴푸랑 기능면에선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요.
>비싼 샴푸 쓰지 마시고 그냥 일반 샴푸 쓰세요.
>(참고로 전 니조랄도 잘 안 듣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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