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메드 샴푸는 비듬은 없애주고 , 가려움증도 야기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효과면에서 뛰어나다, 탈모를 고쳐 줄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후회합니다. 그 샴푸는 1000미리리터로 큽니다. 가격은20000만원이구요.
미용실에 보통 유통을 하지요. 일반 사람들이 그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가 안좋았던 분들은 좋습니다. 그러나 탈모인은 아닙니다.
딱히 나쁘다고 할 수 도 없지만 그렇게 좋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바이오메드 샴푸도 지성과 건성 그리고 손상모발용,
두피 당김 방지를 하는 마이크로 세라메 일주일에 한번 사용하는 앰플
등 (이 앰플도 처음에 집주치료라고 해서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일 주일 동안 5개 정도의 앰플을 필요로하는 바이오좀 앰플이 있습니다.) 등이 있는데 이것 보다는 차라리 닥터모 샴푸쓰시고 린스써주 고 열심히 운동하세요. 신경쓰면 두피를 압박해 머리가 더 당기고 소용이 없습니다.
저의 결론은 프로스카 , 규칙적인 운동, 수면은 12시전에 자서 평균 6-8시간 이상 주무시면
좋습니다. 특히 사상체질에 근거한 탈모 치료를 병행할때 보통 탈모인은 양기가 상체로 몰리기
때문에 하체가 부실합니다. 그리고 목덜미와 허리에 유연성을 길러주시기 위해 스트레칭을
생활화 한다면, 몸의 이완에서 오는 두피의 혈행 촉진과 하반신 위주의 운동은 탈모량을 줄이고
머리를 회복시키는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저도 샴푸는 다 써보았는데 약물에 의존하는 것
보다 가장 먼저 어떤 한 가지 일에 매진하여 , 머리에 신경을 집중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머리가
맑아지고 효과는 더욱 더 나타납니다.
우리 몸에서 에너지 신진대사는 신장이 담당합니다. 이곳에서 우리의 에너지를 생성하는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밤에 잠을 안자고 몸이 피곤하면 , 머리가 평소보다 더 푸석거리고 축 쳐질 겁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통해 머리의 DHT를 머리위로 몰아되고 샤워를 하면 더욱 좋으니 일 주일에
두세번은 열심히 뛰세요. 땀이 나도록 , 이 방법은 더워서 흘리는 땀과는 차이가 있으니
이점도 참고하세요. 아무쪼록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더이상 진전되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희망하며. 하루를 보람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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