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 3개월치 사용할만한 토닉과 샴푸의 비용은 얼마죠?
그리구요 서울 어디쪽에서 살수있나요?
님이 사신 병원좀 갈켜주세요.
글구 트리코민이 내성이 있나요?
궁금..
>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글 올리네요. 트리코민을 2월 11일날 구매해서 사용하고 이제 2개월째
> 돌입 하고 있습니다. 1개월 사용한 소감은 우선 샴푸만 사용하고 밖에 나갈 때는, 바람이 불면
> 머리가 당기는 기분이 있습니다. 탈모가 많이 진행되신 분은 더하구요.
> 초기탈모자들은 이런 기분이 없을 겁니다. 그러나 토닉을 사용하고 나가면 두피의 당김을 많이 완화 시켜줘서 아프지 않습니다.
>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두피가 당기면 당길수록 탈모가 계속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제가 지금까지 사용한 샴푸는 초창기에 그로비스골드부터, 모발력, 바이오메드의 바이오 샴푸
> (잘 기억이 안남 하여튼 지성용 있슴). 니옥신, 비쉬, 아로마 샴푸(직접 허브전문점에서 순 식물성
> 샴푸에 아로마 오일 3가지 정도 배합), 닥터모샴푸 물론 지성용, 스벤슨에서 파는 33000원 하는
> 샴 푸 두종류 volumizing, voluderm shampoo, 숯샴푸, 그리고 리바이 보젠, 비타민 샴푸 등을
> 사용해 보았습니다. 토닉은 모발력과 닥터모, 그리고 바이오좀 앰플
> (약 1년: 효과 미비함- 시간이 지나면 숯이 줄어듬), 약물요법 프로스카(5등분), 다존 활기찬,
> 엘시스틴500 (3개월) 하이치올씨(6개월) 와 한약요법과 민간용법(검정콩, 검정깨, 고삼, 양파,
> 생 강, 식초, )등 많은 비용을 투자한 결과 얻은 것은 늦쳐지는 효과
> (제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음)는 있을 분 계속적으로 얇아졌습니다.
> 이제 트리코민 2개월 째로 들어가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권하고 싶은 탈모 방법은
> 첫째 두피의 당김을 없애주는 샴푸와 토닉을 사용하십시오, 머리에 발랐더니 시원하다라는
> 말에 속지 말고 직접 성분과 자신의 두피의 느낌을 가지고 판단 하십시오,(대부분의 탈모샴푸와
> 토닉은 허브 추출물인 페퍼민트의 성분인 멘톨 성분이 들어가서 시원한 느낌과 함께 염증완화를
>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니옥신, 몇달 사용하면 느낄
> 겁니다.)
> 둘째 프로페시아(프로스카 5등분)을 권합니다
> 셋째 일주 일에 두번 정도는1시간 정도 조깅을 하셔서 두피의 노페물을 빼십시오,
> 넷째 명상음악으로 스트레스를 없애주어야 합니다.(가장 중요)
> 스트레스는 모근을 압박하고 피지 분비를 증가 시켜주어 탈모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제품을
> 사용해도 효과를 반전 시킵니다.
>
> 그러기때문에 사람에 따라 효과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머리에 너무 집착을
> 많이 하시는 분은 그만큼 자신 스스로가 자신의 머리를 죽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제가 현재 사용하는 방법은 프로스카(3년-물론 지금은 4일에 한알 정도 먹습니다)
> 처음은 꾸준히 드시길 권장합니다.그리고 트리코민 샴푸와 토닉 ,그리고 스벤슨의 voluderm 샴푸
> 을 사용하십시오. voluderm샴푸는 머리 숯을 많게 할 뿐만 아니라
> 두피의 염증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머리힘은 트리코민 보다 좋은 반면 염증 완화는
> 트리코민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전 병행해서 사용합니다. 트리코민 3일, voluderm 샴푸 1일,
> 이런 식으로 사용하는 데요. 여러분은 편하신 대로 사용하세요.
> 위의 방법외에 머 영양제니 한약이니 사용하지 마시고 탈모 분들은 하체힘 기르기에
> 전염하십시오, 되도록이면 상체 운동은 보다는 하체운동에 비중을 많이 두시는게
> 좋으실 겁니다. 이유는 다음에.......
> 다른 곳에 돈쓰면 돈 낭비......
> 이제 2개월째 사용하는거지만 트리코민이 현 제품 중에서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한세트면 3개월 이상 사용가능하니까 비용적인 문제는 그리 큰 부담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아무쪼록 다모하시구요, 4월 초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임상만)
> 현재 1개월 사용소감은 두피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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