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님,,못 믿으실지 모르지만
실제로 요즘 버릇없는 여자애들 많습니다.
전에 영등포에서 지하철타고 노량진,용산 지나치다가 제가 본건데,,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지하철에서 막 떠들고 있었습니다.
내용이 대충,, 소주보다는 역시 맥주가 낫지, 담에도 그 술집가자 어쩌구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소리 정말 컸음,,)
잠시후 어떤 연세 지긋한 할아버지께서 더 이상 못듣겠는지 한마디 하시더군요,,
그 다음 그 여고생 애들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어휴~재수없어,,야야 내리자 내려,," ㅡㅡ (이미 지하철칸에 1/3정도의 시선이 쏠린상태)
상황이 그렇게 되니,,옆에 다른 젊은 사람들까지도 그 여고생들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야,,너희들 너무 하는거 아냐,,?,,,뭐 저런 ㅆ가지 없는 것들이 다 있지,,,
그러더니 그 여고생애들
"오늘 정말 재수없네,,별것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내리지도 않고 다음칸으로 옮기더군요,,
(사람들은 어이없다는 듯 멍하니 쳐다보기만,,)
참내,,말세입니다,,학교에서는 뭘 가르치고 가정에서는 뭘 가르치는지,,
그리고 제 머리힐끔 쳐다보면서 여고생애 들끼리 소근소근하면서 킬킬대는 모습을
전 몸소 경험한 사람입니다. 위에 글은 설마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능히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고 보이네요,,
소위 막나가는 애들이 간혹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님들은 저사람이 한이야기가 사실일꺼라생각하십니까?
>
>나는 지어낸투가 확실히 느껴지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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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없는 말미잘같은년이라도 대중들앞에서 그렇게 싸가지없게
>
>용기있게 줄줄 뱉어낼 여자도 없을뿐더러 대머리인 사람을 그렇게 헐뜯으면서
>
>들으라는식으로 까부는여자도 없습니다. 혹 있다하더라도 결혼어떻게 할래
>
>하면서 까지 하는 여자는 더더욱 없습니다. 주위에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싸가지
>
>없는 말 하겠습니까? 또한 저사람은 면상을 발로 깠느니 휴대폰을 박살냈느니
>
>이따우소리 하시는데 과연 그런 범죄를 저지를 사람이 몇이나 될까여?
>
>여자가 또 그런 허위신고를 해대는거하며...쩝...
>
>아마도 저사람은 리플달아주는 글을 보면서 짜릿한 쾌감과 자기의 존재감을
>
>나타내보고자 하는 한 쓸쓸한 중생의 글일지 싶구만요.
>
>우리는 항상 정상인의 눈치를 보면서 삽니다. 죄지은것도 없는데 예민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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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봐야 합니다. 그런 쌓인 감정을 이런글로 억지로 써내려가는 것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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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고 앞으로 이런 거짓글은 자제했스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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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호선 열차를 타고 강동역쯤 됐을겁니다..어떤년 2년이 타더군요..그때 신문(이라크전쟁)을 보고있었습니다..그여자둘이 그거도 바로 내앞에서 실실쪼개는 겁니다..그거도 절 보면서,제가 쳐다보니까 눈을 딴데로 깔더군요.,둔촌역 도착하려구 하는데..아 그미친년들이 계속 제머리 그거도 사람들 다들리게..숫이없다느니,못생겼다느니..신기하게 쳐다보더군요..사실 머리숫없다고 놀릴때 그거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거든요..그거도 옆에 숫이없으신 할아버지 게셨거든요..어른도 게신데 세상에 남의 아픈곳을 데노코 찌르더라구요..그래서 전 참을수가 없어서 "별 얼굴도 개같이 생긴년들이 광견처럼 지랄떠네" 사람들 시선 저에게 다집중..여자중 한명이 저에게 머리숫도없고,폭탄같은놈이 성질까지 드럽네 하면서 지랄 데더군요..제가 머리숫없는게 죄냐구 물었습니다 그여자중 한분이..아니 죄는 아니지 하지만 머리숫도없음 가만히 쭈그러져 있지 싸가지 없기까지해서,,너 결혼 어떻게 할래? 싸가지 까지없으니..이러더군요..진짜 눈에 눈물이 고이더군요..사람들이 고만하라고 말리기 까지하더군요..전 그년들 면상을 발로 깟습니다 여자가 경찰을 부른다고 핸드폰 까더군요..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전..제가 폭행을 했으니 까지꺼 경찰서 가자 전화해 씨발년아 하면서 호통을 쳤습니다..그여자가 "거기 경찰이죠..여기 어떤 날강도 같은놈이 제친구 성폭행 했어요 살려 주세요" 이러더군요.전 황당해서 왜 죄를 지어내 이개년아 하면서 그년 핸드폰을 부셔버렸습니다..지하철 사람들 다말리더라구요..그틈을 타 그년둘이 내려서 가더군요..저도 화가치밀고 있기 쪽팔리기도 해서 저도 내렸지만..대머리가 뭐죄입니까?? 여자에게 폭력이란걸 써본 내자신도 한심했지만...머리들고 당당하게 삽시다..오히려 그약점으로 인해 소심해진다면 그게 병인거 같습니다.그냥 머리숫없다고 낄낄대면.."뭘그런걸 가지고 어린애처럼 쪼개십니까?^^" 이말한번씩 해주시기 바랍니다..어렵겠지만요..(전 너무 화가치밀어 저도 모르게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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