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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PreRiup 구입과 저의 경험담입니다. (1년5개월)

  • 23년 전

  • 1,658
0
안녕하세요...
전에 리어프 공구했던 사람입니다.
계속 제가 바쁘고 해서 이 사이트에 잘 들어오지 못했는데요...

요즘들어 몇분이 리어프를 구할려고 하고 있고 기존에 쓰던분들도 메일로
구하고 싶다고 하고 저도 또 사야될것 같아서 조만간 일본에서 물건을 붙여달라 할려고 합니다.
근데 일본에 계신분이 넘 바빠서 언제나 될런지 모르지만요...
붙여달라 보채봐야지요...

참고로 3개월정도 리어프를 끊고 검정콩을 먹으면서 일반샴푸(더블리치)를 사용하였습니다.
리어프를 계속적으론 쓰진 못할것 같고 해서요...
근데... 검정콩 먹으면 괜찮을줄 알았던 머리가 서서히 3개월에 걸쳐서 빠지다 나기를 반복하더니
빠지는 갯수가 점점더 많아지더군요..(그전에도 머리가 많이 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비듬과의 전쟁....
할수 없이 리어프를 다시 쓰면서 검정콩을 먹으니 다시 머리 좀나고 비듬이 없어지더군요...
이걸 어째야하나 방법이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말해서 저에게 리어프를 서서 사용했던 사람들중에 걔중에는 효과를 보았다는 분들도 있고 처음부터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분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물론 여자분들도 있습니다.

어떻게 얘기해야될지는 모르지만 아주 좋다라는 생각은 점차로 줄어드네요...
이걸로 안감으면 또다시 원상태로 되니...
그러한 현상은 기존의 프로스카나 미녹시딜과 같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게 없으면 비듬과 가려움이 심하니 어쩔수 없이 쓰고 있습니다.
좀더 저에게 맞는 샴푸가 생긴다면 그걸로 바꿔야될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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