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써핑을 하다가 이곳에 들어왔는데.. 참으로 많은 경험담들과 여러 사연들이 많네요..
저도 한 3념 전부터 탈모가 진행됐습니다. 이젠 완치 됐냐구요? NO!!
처음에 동전만한 크기로 시작해서 지금은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 선생님 머리에 지도있어요!!"
할 정도입니다. 아직 한창 젊은 나이인데... 한 2년 전부터는 아예 삭발을 하고 다닙니다.
서울에 있을때...... 강남의 모 피부과... 목동의 Y 병원.. 수 많은 약들과 치료..
하지만 저에게는 별 효과가 없네요...
저의 탈모증상은 ......... 여러군데로 이리 저리 옮겨다니네요.. 정수리..귀 옆..뒤통수등 이곳 저곳..
조금 난다 싶으면... 다시 빠지구..
어쩌다 한번씩 병원에 가보는데...(혹시나 좋은 약이 나왔나해서.) 모두들 같은 말들만 하네요...
" 스트레스성 입니다.. 신경 많이 쓰지 마세요.."
혹시 확실한 민간 요법있으면 알려 주세요..
소금도 해봤구요.. 검은 깨와 콩두 먹어봤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잘 맞지않는 것 같네요..
메일주세요.
yojame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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