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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제 잛은 소견입니다.참조만 하시길.....

  • 23년 전

  • 2,258
0

>
>탈모원인이 모두다 다르지만,
>저는 유전성이고 (대대로 대머리)
> 머리기름이 많은편
> 머리에 열이 많은편 입니다.
>
> 피부과나 트리콜로지(모발학) 에서 죽은 모근은 절대로 살아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살아 있는 모근이나 약해진 모근을 정상적인 모근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
> 저와 같은 케이스의 경우는
>1. 머리의 기름제거 해야 합니다.
> 머리의 기름은 모근의 호흡과 영양공급을 방해 합니다.
>2. 머리의 열의 내려야 합니다.
> 모근은 열에 약합니다.스펠라에서는 열때문에 모근이 녹아서 기름이 더 많아진다고 하더군요
>
>1. 기름제거를 하려면 샴푸를 써야 합니다만 시중샴푸는 세척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 거품 잘나는 알카리 샴푸만 있습니다.알카리성 샴푸는 두피 ,모근에 좋지 않습니다.
> 그래서 , 머리 감을때만 깔끔한 기분 들뿐 ,모근과 두피에 손상이와서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2. 머리에 열을 내려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현대사회는 정신노동하는 사회라 그건은 어쩔수없다고
> 합니다.
>
> 제가 baldtruth ( 미국판 대다모입니다)에서 살펴본 결과
>1.의학적으로는 증명되지 않았지만,녹차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10시부터 2시 사이가 beauty sleep time 이라고 합니다.
>그시간동안 자면 ,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홀몬작용이 활발하고 머리가 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3, 규칙적인 생활
>4.레이져 comb ,레이져 빗이 모근을 강화시킨다고 합니다. pros808 이라고 한국에도
> 출시 되었던데 , 가격이 만만치 않아 사용못하고 있습니다.스벤슨가면 거기에 레이져로 쏘아줍니다.
>5.채식 (한국의 경우 육류 소비량이 늘면서 대머리가 늘엇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
> 대충 이 정도 입니다만 정말 위의 사항은 대머리 고수님들이라면 다 아실겁니다만
>정말 지키기 힘든 사항입니다.특히 직장생활하시면 야근에 스트레스에 불규칙적,고기 술, 회식
>머리가 빠질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 그나마 할수 있는 것은 머리 기름 잘 빠지는 산성 샴푸 하나 구하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혹시 구하시면 추천부탁합니다.
>그리고 제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저는 지금 27살인데 , 아버지께서 심한 대머리 셔서
>10대 후반부터 대머리에 엄청난 관심이 있어 경험이 많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
> 모두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크리스님의 글을 보니 저랑 생각이 같으셔서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저랑 나이도 같으시고, 저도 몸에 열,두피에 기름이 많아서........
님 혹시 지루성...은 아직 아니지요?
지성두피에 그러니깐 제 경우엔 기름에 많이 끼니깐 이게 생기는것 같아서요.^^
제가 두피에 지루성피부염이 있는데 이건 후천적인거고요, 아마 열이솟거나 심한날 그리고 자외선을 많이 쬐니깐 심해지더군요. 그러면서 좀 빠지는거 같고.......
전 머리상태가 복합성이거든요,빠지는 앞머리는 지성두피 그리고 뒷머리는 건성이고 머리카락은 전체적으로 건성입니다.
음, 전 머리가 빠지고 있을때 머리관리를 잘못해서 비듬에 머리때가 손톱에 한금 T T나왔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다가 비듬치료샴프(노비드)를 썻었는데 기름이랑 비듬많이 없어졌구요, (전 이게 좀 맞는거 같습니다.)이틀에 한번정도 머리감고 여름엔 두피상태를 봐서 기름이 좀 낀다 쉽으면 머리 감았습니다. 머리가 푸석하거나 괜찮다면 하루에 한번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거 쓰고있구요(1년정도됨) 지루성에 좋다는 비누에 있어서 그것도 같이 쓰고 있는데, 지루성에는 좋은데 기름제거는 모르겠습니다.(이거랑 번갈아 가면서 씁니다.)

전 열이 많아서 3년간하는 헬스그만뒸습니다.군대 있을때부터 너무 상체중심으로 근력만 키웠더니 하체근육이 약해지더군요, 그러면서 열이 쉽게 위로오르는 듯 하고 그래서 요즘은 하체와 복부운동 조깅을 하니깐 열이 잘 안 오르는 것 같습니다.그만둔지 8개월정도 돼구요,너무 심하게 근력운동을 한것같고 해보시면 알겟지만 쇠덩어리 쥐고 들때마다 머리로 혈이 엄청쏠리고 쉽게 열이 얼굴로 몰리는것 같어서 이런 생각이 드니깐 당장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체질이 열은 많은데 땀을 배출하는 체질이 아니라서 운동으로 땀을 뺄려고 합니다. 한의서에서 봤는데 조깅하면 신장이 좋아지고 그래서 머리카락에도 좋다고 하구요, 지금까지의 제 느낌으로는 열이 위로 오르는 일이 좀 준것같습니다. 그리고 운동하면 건강에도 좋잖아요.^^
그리고 그것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느건 공부하거나 신경쓰면 열이 오르는게 그렇잖아요, 그건 제가 학생이니깐 공부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열이 심하게 오르는것 같아서, 좀 마음을 넓게 가질려고 애쓰고 그런 생각 (열받는생각)최대한 안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생각보다 잘 안 되지만요.^^
저도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건 화를 내서 열이 오르면 머리정수리까지 타고와서 모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이런 글 본적 있구요. 지킬려고 합니다.
물론 체질적으로 많은 사람이 있지만 열이 오르는건 심적인 영향이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말이 나무 많았군요. 실은 제가 심적 고생이 좀 커서 .......ㅋㅋ
암튼 맘을 편안히 가지는게 중요한것 같고, 전 녹차 많이 마시고 물많이 먹고 있습니다.

아,그리구 여기 어느분인지는 모르겠는데 지루성과기름이 너무 심해서 식초에 머리를 감았더니 좋아졌다는 글을 읽은것 같습니다. 한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P.S 저기 이 글은요 제 경험이니깐요 그냥 한번 읽어보고 참조하셨으면 합니다....
꼭 득모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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