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후기 쓴 사람입니다만 탈모 중인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군요
유전적 원인이 큰 것 같습니다만.. 이것은 생략하고
인터넷 뒤지고 경험담 등등을 읽다보니...
공통점이 조금 있더군요.
탈모중인 사람들....
탈모의 원인중에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지요.
투통도 스트레스성이 있으니 연관성이 있는지 몰라도...
조금 적어봅니다.
탈모 중인 사람의 공통점
1.투통이 많다.
2.목,어깨가 뻣뻣하다
3.본인 혹은 가족 중에서 저혈압 혹은 고혈압인 사람이 있다.
4.편식, 특히 야채를 많이 먹지 않는다.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한다..라면, 커피..
5.머리가 빠지기 전... 어릴때, 사춘기 이전에는
보통의 사람들 보다 머리카락이 상당히 굵고 뻣뻣한 편이였다.
6.아침을 먹지 않거나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지 않는다. 혹은 심야에도 많이 먹는다.
7.사춘기때 부터 비듬, 머리 가려움증이라는 것이 생긴것 같다.
---> 초등학교 시절에는 3~4일에 한번 머리감아도 될 정도였지만
이제는 하루에도 3번 정도 머리를 감고 싶은 심정으로 "비듬, 개기름이 많다"
8.비듬 치료제라는 것도 믿지 않게 되었다.
9.시력이 나쁘다.
10.길을 가다가 나보다 머리가 많이 빠진 사람을 보면 슬프고 우울해진다.(나는 언제쯤...)
이정도로 써봅니다.
글쓴 요지는....
식생활개선,규칙적인 생활,운동과 탈모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기 때문이지요.
약에 대한 기대는 이제 적어졌어요... 더이상 빠지지 않기만을 기도할 뿐입니다.
이곳에 보면 눈물나는 수기는 많아도 뾰족한 "비전은 없군요"
그래서 슬픕니다만..
마지막 저의 선택은
위의 글처럼. 식생활개선,규칙적인 생활,운동, 인스턴트 절대 금지, 커피도 사절.
특히 저처럼 목의 통증, 어깨 통증이 있는 분들은 지압이라던가 스트레칭을 해주고
눈 주위,목 머리의 지압점을 밤에 자기 전에 눌러주고 속편하게 살렵니다.
그나마 저렴한 미녹시딜,마이녹실 계열의 약이나 아침 저녁으로 바르렵니다.
약도 약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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