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에도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여기서 여러정보 많이 얻을 수 있어서 한동안 자주 왔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알만한 내용은 다 본거 같아서 안 찾아 오게 되는군요.
저는 지난 4월달 부터 트리코민 샴푸 스프레이 사용 중인 대학생입니다. 트리코민을 판다는 몇몇 글들을 보면서 비싼 돈 들지 말고 그만둘까 하다가 일단 시작한거 한번 밑지는셈 치고 해보자 생각하고 사용 중 입니다. 병원에서는 가격이 좀 비싸서 직접 해외 주문을 해서 한번에 몇 통씩 사서 쓰고 있습니다. 4월달 부터 사용했는데 한 10월 정도 부터 헤어라인 근처의 잔털이 빠지지 않고 자라는걸 발견했구요, 지금은 그게 4-5센티 정도 자라서 머리를 넘기면 아직 짧아서 넘어가지 않고 지 맘대로 있답니다.
9월달에 이식수술을 받아서 그동안 트리코민으로 본 효과가 쉐딩 때문에 없어니나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효과가 아직도 나고 잇는거 같네요.
아직 전 헤어라인 근처에 잔털이 있어서 샴푸효과를 보고 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탈모진행정도가 각자 다 다르니깐 전 어쩌면 재수 좋게 효과를 본것 같다는 겁니다.
일단 저로써는 샴푸효과가 있는 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믿을 만한 치료제를 선택하셔서 꾸준하게 사용하세요. 금방 가시적인 효과보려고 기대하지 마시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일상 중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시고 꾸준하게 사용하다 보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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