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미용실에서 우연히 헤어토닉 샘플 몇개 받았는데 써보니 괜찮아서 헤이토닉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다 쓴 후에 골드제품을 구입해서을 쭉~ 써왔는데요.
저는 매우매우 만족합니다.
지루성 피부염으로 삼성병원에서 치료도 좀 받았었구요.
처방해준 단가드 샴푸도 썼었고 그 뒤에 자주 다니는 미용실에서 댕기머리를 알게됏습니다.
지금보다 풍성한 머리가 될지 싶어서 미녹시딜 잠깐 써봤는데. 댕기머리 샴프보다 더 못한거 같았습니다. (전 대머리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구 남들보다 숱이 좀 적다 싶을 정도에 상태입니다.)
미녹시딜은 사용하니 잔머리가 빠지고 빠진자리에는 머리가 안났습니다. 푸~
대신 댕기머리 골드는 가는머리를 굵게 만들면서 자라는거 같아요.
머리에 기름기 생기는것도 사라졌구요.
생모력은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습니다.
몇일전에 샴프가아닌 두피에 바르는 생모클리닉을 구입했는데.
사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누가 괜찮은 샴프 추천해 달라면 전 절대적으로 댕기머리 권해드릴랍니다. 헤어토닉보다는 골드나 생모력 쪽으루요. 솔직히 헤어토닉과 골드는 가격차이도 많이 나구요 효과역시 많이 차이났습니다.
댕기머리는 골드와 헤어토닉에 성분이 틀리며 특허출원도 골드부터 시작되는걸로 압니다.
저는 이 회사와 관련이 없으며 판매자도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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